내 머릿 속 지우개 ‘건망증’ 이길 수 있다 “아침에 뭐 먹었더라” “그것도 기억 못하고, 너 치매 아니야?” 박 모 씨(27)는 아침에 밥은 먹은 것은 분명한데 뭘… 박양명 기자 2010-04-05
가방끈 긴 여성이 더 술꾼 된다 대학교육을 받은 여성들이 학력이 낮은 여성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어린 시절 공부를 잘했던 여성도 술꾼이… 최승식 기자 2010-04-05
당뇨 환자, 암 발병하면 더 관리 잘 해야 당뇨 환자가 설상가상으로 암까지 걸려 수술을 받게 되면 사망위험이 보통 암환자보다 훨씬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새로 발병한 암… 최승식 기자 2010-03-30
성범죄자 거세와 환관의 거세는 뭐가 다른가? ‘쌍화점’ 홍림의 ‘음경거세’ "거세하라. 뭣들 하느냐 저놈의 뿌리를 뽑아버려라" 영화 ‘쌍화점’에서 고려 왕(주진모)은 그의 호위무사이자 정인인 '홍림'(조인성)의 거세를… 이진영 기자 2010-03-24
하루 한 두잔 마시는 술 심장에 이롭다 남자는 하루 1~2잔, 여자는 1잔의 술이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도움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 케네스 무카말 교수는 음주와… 이진영 기자 2010-03-23
외로움도 음주흡연처럼 혈압 올리는 주요인 쉰살을 넘긴 연령대에 만성적으로 외로움을 느낀다면 앞으로 고혈압으로 고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 루이스 호클리 박사팀은… 김혜민 기자 2010-03-18
“시부트라민 비만치료제 1년 넘게 써선 안돼” 앞으로 한국 애보트의 ‘리덕틸’ 등 시부트라민 성분이 들어간 비만치료제를 투약기간 기준 1년 넘게 사용해서는 안 되며, 65세 이상… 김혜민 기자 2010-03-15
당뇨병에 혈압약 먹어봐야 심장병 못 막는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 중 3분의 2가 고혈압을 동반하고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높다. 이 때문에… 손인규 기자 2010-03-15
마라토너의 심장, 강하다고 할 수 없다 처절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결승점을 통과하는 마라토너들의 심장은 과연 건강할까? 마라톤을 즐기는 사람은 오히려 혈관이 경직되고 혈압이 높으며… 최승식 기자 2010-03-15
“주식시장 요동칠때 심장병 정말 많더라” 주식시장이 요동치는 경제위기에는 심장병 발병이 늘어난다는 가설을 입증하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 대학교 의대 모나 피우젯 박사팀은 듀크대병원의… 김혜민 기자 201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