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미자 "3.5kg빼고 49kg 성공"...5일만에 배 쏙~들어간 비결은? 개그우먼 미자가 3.5kg 더 뺀 모습으로 개미 허리를 자랑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3.5"라는 글과 함께 체중 관리… 정은지 기자 2024-11-21
채림,11자 복근 "체지방 단 14%"...'이 음식' 안 먹는게 비결? 배우 채림(45)이 배달 어플을 사용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19일에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채림과 아들 민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지원 기자 2024-11-20
"심장 오른쪽 비대하면 폐질환 위험?"...심장 모양으로 질환 알 수 있다! 앞으로는 심장 모양만 봐도 미래에 어떤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심장 모양은 유전의… 김성훈 기자 2024-11-20
수면무호흡증, 급성심장정지 위험 높인다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보다 급성심장정지 발생 위험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연구용역 ‘심장정지… 김민지 기자 2024-11-20
"손가락이 뒤틀려"...긴팔다리女 10대에 키183cm 발은 235, 왜? 두 가지 희귀질환으로 인해 이미 10대에 비정상적으로 팔다리가 길어지고 키가 183cm까지 자란 여성이 있다. 그의 손은 굽어져 엄지… 정은지 기자 2024-11-20
'이 시간' 후 열량 45% 이상 먹으면...당 수치 쑥 오른다 저녁식사는 가급적 일찍, 너무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게 좋다. 오후 5시 이후에 하루 열량(칼로리) 섭취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김영섭기자 2024-11-20
"살 뺀다고 '고탄고지' 몸 망치는 길"...WHO 경고 나섰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건강을 위해 식사 때 챙겨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담은 '무엇이 건강한 식단인가'란 공동 성명을… 김성훈 기자 2024-11-19
"고지방 음식, 혈관 걱정된다면?"...따듯한 '이런 음료' 같이 먹어라! 지방 성분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코코아나 차를 마시는 것이 지방 섭취가 혈액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상쇄할 수… 한건필 기자 2024-11-19
"간헐적 절식이 삼시세끼보다 지방간 치료에 효과적" 지방간 환자의 치료에 간헐적 단식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국내 연구팀이 발표했다. 국내 성인에서 약 30%의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대사이상… 이재원 기자 2024-11-19
"짜게 먹는 사람은 꼭!"...아침에 '이런 식품', 하루 혈압 낮춘다 고혈압은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위험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지만 ‘침묵의 살인자’로도 불릴 만큼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다. 고혈압의… 지해미 기자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