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얼마나 둥근가"...뱃살 6년 볼록, 심장 질환 163% 높다 체질량지수보다 체형을 반영하는 '신체둥글기지수(body roundness index, 이하 BRI)’가 향후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더 잘 예측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지해미 기자 2024-10-07
"젊은 여성이라 무시"...'이 병'을 공황발작으로, 자칫 죽을 뻔한 사연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20대 초반의 여성이 심장마비를 겪었다. 방금 하키 경기에서 승리한 후였고 그때까지 전조 증상도 없었다. 누구도 심장마비를… 지해미 기자 2024-09-30
"화나면 배도 아프다?"...분노했더니 내 몸에 이런 일들이 분노는 우리에게 위험을 경고하고 행동을 취하도록 하는 좋은 역할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대상에 대해 적의를 느끼거나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지해미 기자 2024-09-30
30일간 달걀 720개 먹은 男...콜레스테롤 높아졌을까? 낮아졌을까? 달걀은 영양이 풍부하지만, 한편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는 지적도 있다. 이 가운데 한 달 동안 달걀 720개를 먹으며 콜레스테롤… 지해미 기자 2024-09-26
70세 넘어 '이 약' 먹으면...심장병과 뇌졸중 위험 줄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은 나이가 들면서 커진다. 70세가 넘어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스타틴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9-14
연인의 불륜 경험하면 심장 나빠진다? 메타 분석에 따르면 남성의 약 34%와 여성의 약 24%가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불륜을 저질렀다. 이렇게 연인에게 배신을 당하면… 박주현 기자 2024-09-14
'침묵의 살인자' 심혈관질환, 예방 위한 생활 습관은? 현대 사회는 다양한 형태의 스트레스와 생활 습관 변화로 인해 건강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심혈관질환은 전 세계… 에디터 2024-09-14
심방세동 앓는 관상동맥질환, 최적 약물치료 찾았다 심방세동을 동반한 관상동맥질환의 최적화된 약물치료법을 국내 의료진이 제시했다. 남기병·박덕우·조민수·강도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은 심방세동과 관상동맥질환을 함께 앓는 환자에게 심방세동… 임종언 기자 2024-09-02
나이들면서 치아 10개 빠지면...심장병 위험 66% 치솟아 치아 건강은 오복 중 하나라고 한다.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힘들뿐 아니라 모든 건강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실제 치아 건강이… 박주현 기자 2024-08-01
日 '이곳' 가면 "하루 한 번 이상 웃어야 한다"...법으로 제정, 반발은? 일본 야마가타현에 가면 무조건 큰소리로 웃어야겠다! 해당 현에서 건강을 위해 하루에 한 번 이상 웃어야 한다는 법이 제정됐다.… 정은지 기자 202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