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쉽게 낫는 병"이라고? 당뇨병은 잘 낫지 않는다. 40대를 넘어가면서 많이 생기지만, 최근 들어선 발병 연령이 자꾸 내려간다. 그래서 우리나라 당뇨 발병… 윤성철 기자 2023-03-18
일교차 커지는 봄...'돌연사' 주범은? 21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 일교차가 큰 춘분(春分)이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갑작스러운 심장혈관 질환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급격한… 최지혜 기자 2023-03-17
콩, 견과류 먹었더니.. 혈액·혈관의 변화가? 노란콩, 검은콩, 강낭콩, 두부, 콩나물 등 콩류는 혈압을 낮추고 중성지방을 줄여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김용 기자 2023-03-10
염증 수치, 강력한 혈관병 신호.. 줄이는 음식들은? 사과의 식이섬유, 뇌졸중 발병률 낮추고 들기름-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청소 기능. 양파-마늘의 알리신은 콜레스테롤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 김용 기자 2023-03-09
'피 굳은' 2030, 사망률 74배 수직상승!... 중년보다 더 위험 젊은 층도 '혈관건강'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는 국내 연구가 나왔다. 20~30대에서 피가 굳기 시작하는 징조인 '관상동맥 석회화' 증상이 나타났다면… 최지현 기자 2023-03-08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체중의 5%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수치가 호전된다. 운동은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여부와 무관하게 비알코올 지방간을 개선한다. 김용 기자 202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