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계란 2~3개는 괜찮다?...진짜 피해야 할 이유는 고지혈증 환자는 어떤 증상이 있을까? 초기엔 아무 증상이 없지만, 차츰 혈액 순환이 나빠진다. 운동할 때 산소 공급이 잘…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0-10
"잠 5시간 이하 잔다?"...'이 질환' 위험 3배 높다 성인의 적정 수면 시간은 7시간이고 이보다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 권순일 기자 2024-10-10
"당뇨보다 더 무서워"...합병증 물리치는 식품, 따로 있다? 혈당은 혈액 속에 함유돼 있는 포도당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은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공복이나 식후에는… 권순일 기자 2024-10-08
심장 혈관 왜 이리 좁아졌나...심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최근 심장병이 크게 늘고 있다. 기저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담배까지 피우는 사람이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고기 비계-내장을 즐기는… 김용 기자 2024-10-03
밤에 잠에서 깨도…‘이 시간’안에 다시 잠들면 정상?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각종 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잠을 제대로… 김영섭기자 2024-10-01
배우 박지아, 52세로 투병 중 별세...뇌경색 왜 위험한가 드라마 더글로리에서 주인공 문동은의 어머니 역으로 출연한 배우 박지아가 뇌경색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30일 소속사… 최지혜 기자 2024-09-30
민관이 53억 모아 심뇌혈관 치료센터 만든다 내년 3월엔 부산 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 응급질환을 고치는 ‘심뇌혈관센터’가 드디어 문을 연다. 기존에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동아대병원,… 윤성철 기자 2024-09-26
"심장 스텐트 환자, 다른 수술 때 아스피린 끊어도 안전" 관상동맥 중재 시술을 받은 지 1년 이상 지난 협심증·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자가 암·무릎·고관절 등 비심장 수술을 받을 때 아스피린… 임종언 기자 2024-09-25
61세 황신혜 "먹는 만큼 살쪄"…나잇살 관리, 계단 '이만큼' 오른다고? 배우 황신혜가 나이가 들면서 변한 몸 상태에 대해 토로하면서, 나잇살 관리를 위해 계단 오르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이지원 기자 2024-09-25
“러닝머신 타다 12분 만에 털썩”...'이곳' 찢어져 심장마비 온 女, 왜? 러닝머신을 타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할 뻔한 30대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최지혜 기자 202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