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희망을 준 의학적 혁신 7가지 올해 과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인공지능 기술이다. 하지만 생물학과 의학 분야에서도 많은 최첨단의 발견이 있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24년… 박주현 기자 2024-12-07
반찬-찌개에 팥밥 함께 먹었더니...핏속의 중성지방-혈압에 어떤 영향이? 팥은 음식뿐만 아니라 약재로도 사용할 정도로 건강 효과가 높다. 팥빵, 팥빙수를 떠올리면 팥에 당분이 많은 것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김용 기자 2024-12-05
“커피·녹차 많이 마시는데”... 암 예방에 어떤 영향 미칠까? 합성물질이 포함된 가공음료보다 자연음료가 건강에 더 좋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 등 식물생리활성물질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4-12-05
“병원서 피 토하다 숨져"...155cm, 38kg 女에 '이 약' 과다 투여, 무슨 일? 30대 영국 여성이 병원에서 약물 과다 투여로 숨진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머시사이드주에 사는 로라… 최지혜 기자 2024-12-04
"아기 온몸에 털이 덥수룩"...탈모 아빠가 '이것' 바른 탓이라고? 국내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탈모 치료제가 아이들의 몸을 털로 덮이게 만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스페인 보건 당국은… 정은지 기자 2024-12-04
코 골지 않아도 ‘이 증상’ 나타나면 수면무호흡증? 수면 중 호흡이 반복적으로 멈추거나 불규칙해지는 질환인 수면무호흡증의 가장 흔한 증상은 코골이다. 수면 무호흡증 환자 10명 중 9명은… 김민지 기자 2024-12-03
잠만 자는 댕댕이, 암일까?...살펴야 할 징후들 반려동물을 위한 암 치료는 수술,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 등 사람과 동일한 치료법을 따른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젊은 동물도 암에 걸릴 수 있어 평상시 징후를 잘 살펴야 한다. 과도한 잠, 배변이나… 김성훈 기자 2024-12-03
“90일간 잘 먹질 않아"...식욕 잃은지 열 달만에 숨진 70대男, ‘이 병'때문? 식욕을 잃고 10개월 만에 숨진 70대 남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셔주에 사는 아멜리아… 최지혜 기자 2024-12-03
한 대 맞은 것도 아닌데...남성 얼굴 퉁퉁 붓는 뜻밖의 이유는? 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얼굴이 심하게 부어오른 모습을 보면 누구나 놀라기 마련이다. 이럴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부기와… 권순일 기자 2024-12-01
부모님 앗아간 '이 병', 결국 본인까지 걸린 40대女...무슨 일? 패혈증으로 부모님을 여윈 40대 여성이 자신도 같은 병에 걸린 사연이 보도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린지 피니(45)는… 최지혜 기자 202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