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적 가스라이팅'에 치료 기회 잃는 여성들 (연구) 심각하고 만성적인 신체나 정신 질병을 가진 일부 여성들이 의사나 가족 등 주변 사람들의 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보현 기자 2022-12-21
"2형 당뇨병 어린이 환자 25%는 비만 아니다" 2형 당뇨에 걸린 어린이 4명 중 1명은 비만과 관련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한건필 기자 2022-12-20
한파 속 건강 경보, ‘이것’으로 관리 겨울철 외부 활동은 줄지만 연말연시 잦아진 모임으로 외식과 음주 등이 늘어나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전환욱 2022-12-20
오메가3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오메가-3 지방산이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상식이다. 심장과 신장 기능에 도움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전환욱 2022-12-17
"코로나19, 수술 후 심혈관 문제 위험 높여" (연구)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은 중요한 수술을 받을 때 수반되는 위험이 감염 후 13개월 될 때까지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2-12-16
[헬스픽] 겨울 추위에 더 늘어가는 확‘찐’자, 원인별 대처법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이 줄고, 배달 음식 섭취가 늘며 ‘확찐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 겨울이 되며 뱃살은 한없이… 김혜원 기자 2022-12-16
살 빼려 마신 제로 음료, 심장 괴롭힌다? 어떤 탄산음료를 마실지 선택할 때, 다이어트 콜라와 같은 ‘무설탕’, ‘0칼로리’ 음료가 일반 탄산음료보다 건강에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할지… 전환욱 2022-12-13
갱년기에 비타민 D가 중요한 이유, 몸의 변화가? 여성의 갱년기는 건강의 분수령이다. 젊을 때 뼈와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어 골감소, 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근육은 이미… 김용 기자 2022-12-13
미국 원주민들이 약으로 썼던 이 과일의 효능은? 10월부터 1월까지가 제철인 크랜베리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과일이다. 한국에서는 아직 보편화된 과일은 아니지만, 미국의 경우 크랜베리네이션(cranberrynation)이라고 불릴 만큼 소비량이… 김수현 기자 2022-12-12
당뇨병 예방·조절 위해 조심해야 할 '이 음식'은?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합병증 위험 때문이다.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남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등 혈관질환의… 김용 기자 2022-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