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위한 점심식사, 얼마나 먹어야 할까? 직장인의 점심문화가 달라졌다. 동료들과 함께 먹기보단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로 인해 가급적 간단하고 간편하게 점심을… 문세영 기자 2017-02-09
현미-홍삼 넣은 전통과자, 콜레스테롤-중성지방 ↓ 현미와 홍삼을 넣은 우리나라 전통 과자인 다식(茶食)을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크게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에 서양과자인… 김용 기자 2017-02-06
췌장암 연관 당뇨병...조절 식품 5가지 2형 당뇨병이 발병하거나 급작스럽게 악화되면 췌장암의 초기 징후일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헬스데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7-02-02
저녁 6시 이후 지켜야 할 식이요법 규칙 입맛이 없는 아침시간이나 업무로 바쁜 오후시간대는 음식의 유혹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긴장이 풀리고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보상심리가 일어나는… 문세영 기자 2017-02-01
집밥에서 건강 챙기는 법 "밥보다 반찬" 간편하다는 핑계로 패스트푸드만 고집하면 비타민 등 영양소가 결핍될 수 있다. 반면에 전통적인 집밥은 영양소가 풍부한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돼… 김용 기자 2017-01-31
휴일 후유증 떨쳐내는 데 좋은 식품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괜히 기분이 울적해지고 우울감이 증가할 수 있다. 소위 휴일 후유증 때문이다. 연휴가 끝난… 권순일 기자 2017-01-31
연휴에 쌓인 몸의 독소를 빼려면 꼭 섭취할 음식들 설 연휴가 끝나가는 이 시간, 몸이 무겁고 거북하다는 사람이 많다.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은 데다 활동량이 줄었기 때문일… 김용 기자 2017-01-30
기름진 설 음식 섭취 후 꼭 먹어야 할 식품들 이번 설에도 기름진 명절 음식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오랜만에 보는 가족-친지들과 어울려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자주 먹게… 김용 기자 2017-01-28
김치, 피클...먹으면 되레 배고파지는 음식 음식의 일차적인 기능은 영양소를 제공하고 허기짐을 달래주는 것이다. 심지어 불량식품도 배를 채우는 기능을 수행한다. 그런데 포만감이 유지되는 시간은… 문세영 기자 2017-01-23
배가 빵빵...뱃속 가스 줄이는 방법 배에 가스가 차 더부룩해지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하지만 뱃살은 빼기가 쉽지 않지만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은 쉽게… 권순일 기자 201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