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이전 학대, 우울증 쉽게 생긴다 다섯 살이 되기 전 학대받거나 버려진 어린이는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단테 치켓티 교수팀은 저소득층… 최승식 기자 2010-02-08
눈치 살피는 아이, 보듬어주면 더 잘 큰다 스트레스를 잘 받고 눈치를 살피는 아이는 키우기 힘들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이런 아이일수록 좋은 가정환경만 갖춰지면 다른… 김혜민 기자 2010-02-08
임수혁 10년 식물인간 만든 부정맥이란?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왕눈이’ 임수혁 선수가 41세를 일기로 결국 생을 마감했다. 부정맥으로 인한 뇌사상태로 투병한 지 9년10개월만이다. 야구계와… 박양명 기자 2010-02-07
아빠도 몸 만들어야 건강한 아기 갖는다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올해 마흔 살의 김지연(가명)씨는 아이를 가졌을 때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나이 들어… 정세진 기자 2010-02-05
전립선암, 남성에게 스트레스 전립선암으로 진단받을 경우 남성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심혈관질환이 생기거나 심할 경우 정신질환으로 자살에 이르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정세진 기자 2010-02-04
탈모? 스트레스 탓하지 마세요 미국 결혼자의 40%이상이 남편이 대머리일 바에 차라리 뚱뚱한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45%는 적어지고 가늘어지는 머리숱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나은 기자 2010-02-03
헬스클럽 반년이면 “운동이 좋아” 다이어트를 위해 피트니스 클럽에 정기 등록했다면 반년만 버텨보자. 오랜 기간 피트니스 클럽에 다니면서 운동하는 사람들도 처음에는 몸매를 겨냥해… 김혜민 기자 2010-02-02
해동기 기다리는 노인 건강지키기 팁5 날이 풀렸다, 추워졌다를 반복하는 2월부터 뇌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노인은 물론 지병이 없는 노인도 건강을 잘 지켜야… 김혜민 기자 2010-02-01
잠 잘 못자면 뇌 쪼그라든다 만성적인 불면증을 가진 사람은 대뇌피질의 부피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피질은 대상인식, 공간처리, 주의집중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 사람이… 박양명 기자 201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