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실패, 니코틴 탓 아니라 마음 때문 금연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니코틴 중독 때문이라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담배를 피워도 된다는 마음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인규 기자 2010-07-18
‘킬힐’을 신는 순간, 몸은 변형되기 시작한다 ‘킬 힐’ 즉 높은 뾰족구두를 신으면 하이힐 가격표보다 훨씬 많은 값을 치러야 할 수도 있다. 오랜 시간 하이힐을… 이진영 기자 2010-07-17
우월감 높은 직원, 쉽게 좌절하고 동료 괴롭힌다 우월감이나 자신감이 높은 직원일수록 직장 일을 하다 쉽게 좌절하며 다른 동료들에게 더 스트레스를 안겨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이진영 기자 2010-07-15
실연 때의 뇌, 마약 끊을 때와 고통과정 같아 연인과 헤어지기 싫었는데 헤어져야만 할 때의 고통은 마치 마약을 끊었을 때의 고통, 즉 금단의 고통과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7-12
심장박동 빠르면 신장질환 위험 2배 불규칙하고 빠른 심장 박동이 신장 질환의 위험을 알리는 경고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다니엘 브로트먼 박사는… 손인규 기자 2010-07-10
적당한 스트레스, 암세포 성장 더디게 한다 적당한 부딪침도 있고 이곳저곳에서 어느 정도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오히려 암세포 성장을 더디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7-10
설탕 음료 마시면 사람이 유순해진다 설탕을 직접 넣은 차 한 잔을 마시면 일할 때 받는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 아니라 공격적이거나 까다로운 성향도 누그러뜨린다는… 박양명 기자 2010-07-08
유전적으로 스트레스에 더 약한 사람 있다 스트레스를 있는 대로 다 받고 못 견뎌하는 성격이라면 부모를 탓해야 하는 것일까. 스트레스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특정 유전자를 가진… 이진영 기자 2010-07-08
해외 배낭여행 함께 갔다가 10년지기 갈라선다? 회사원인 박모씨(여.28)는 지난 해 여름휴가 때 다녀온 중국여행을 생각하면 지금도 기분이 가볍지 않다. 가이드 겸 통역을 한다고 동행한… 정세진 기자 2010-07-07
“자장면 나오셨어요”…이상한 존댓말 번진다 “아동복은 3층이십니다. 안타깝지만 내일부터 세일이십니다.” 대기업 사원 K씨(35)는 아내와 함께 5살배기 아들의 옷을 사러 백화점에 들어갔다가 직원의 말에… 박양명 기자 201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