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많이 참여하면 힘든 일 잘 참는다 많은 사회적 그룹에 참여하면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고 스트레스에 잘 대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신체… 박양명 기자 2010-12-27
요가, 정신수양엔 좋지만 무릎에는 독? 심신단련법으로 동서양에 정착한 요가가 관절에 무리를 주고 관절염의 위험을 높인다는 주장이 나왔다. 요가는 고대 인도에서부터 전하여 오는 심신… 손인규 기자 2010-12-25
파트너의 끊임없는 잔소리, 협심증 4배 배우자나 연인의 끊임없는 잔소리에 시달리는 사람은 협심증 위험이 최대 4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연구진은 덴마크의 40대와… 손인규 기자 2010-12-24
영양제 필요없다고? 천만에, 이렇게 복용해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를 먹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해마다 건강보조식품 시장이 쑥쑥 크고 종합비타민제나 홍삼 제품을 사는… 코메디닷컴 2010-12-20
스트레스, 민감하면 고혈압-느긋하면 비만 스트레스에 예민하면 당장에 고혈압이나 동맥경화를 겪게 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도 낙천적인 사람들은 결국 비만이나 우울증 같은 건강상 고민을… 박양명 기자 2010-12-20
성탄절 화려한 트리에 모두가 설레는 것은 아니다 성탄절 시즌에는 화려한 트리를 바라보며 모두 마음이 설레고 즐거워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성탄절 트리를 보고 우울해… 박도영 기자 2010-12-18
스트레스, 과식으로 풀면 어린이도 따라한다 부모가 높아지는 스트레스를 먹거나 마시는 것으로 풀면, 지켜보는 어린이들이 부모의 잘못된 스트레스 풀기 식습관을 금세 느끼고 따라 하게… 박도영 기자 2010-12-16
과일 채소 싫어하는 어린이, 변비 13배 잘 온다 과일과 채소를 싫어하는 어린이는 그렇지 않은 어린이보다 기능성 변비를 겪을 위험이 13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루에 물을 400㎖이하 마시는… 박양명 기자 2010-12-14
여성 성생활에 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성생활에 문제가 있는 남녀를 전문적으로 치료해 온 미국 산부인과 의사 알리시아 스텐턴이 사람들이 오해하는 성생활의… 손인규 기자 2010-12-13
잠 줄이면 끔찍한 기억 잊혀진다 잠을 줄이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증세가 누그러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충격적인 일을 당한 사람에게 모든 걸 잊기 위해 잠을 자라고 하는… 손인규 기자 201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