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이로운가,해로운가? 40세가 갈림길 술은 40세 미만에게는 해롭지만, 기저질환(지병)이 없는 40세 이상의 중년∙노년이 하루 1~2잔의 술을 마실 경우 뇌졸중∙당뇨병 등의 예방에… 김영섭기자 2022-07-16
"코로나19로 항생제 내성 병원체 감염 증가" 항생제 내성 병원체와 전투에서 미국이 과거에 이뤘던 전과가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기간 대부분 유실됐다고 CNN이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한건필 기자 2022-07-13
여드름인 줄.. 미국인이 공개한 원숭이두창 증상은? “몸에 발진 생긴 후 처음에는 여드름인 줄...” 미국의 배우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겪은 원숭이두창 증상을 공개적으로 밝혀 주목받고… 김용 기자 2022-07-10
원숭이두창 7천명 돌파.. WHO 긴급회의 재소집 전 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7000 명을 넘은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달 중순 원숭이두창의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 선포를 검토하는 긴급회의를 재소집하기로… 김용 기자 2022-07-07
세계 방역당국, ‘숨은’ 원숭이두창 폭발력 우려 "검사 중요"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은 모두 검사를 받아야 한다." 감염병인 원숭이두창(monkeypox)이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방역 전문가들이 ‘숨은’ 감염자… 김용 기자 2022-07-04
PT보다 심장 건강에 좋은 '이 운동'은? 달리기나 웬만한 피지컬 트레이닝보다 노르딕 워킹이 심장 건강에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캐나다 심장학 저널》에 발표된 캐나다… 한건필 기자 2022-07-02
걷기 운동 레벨업 방법 6 걷기는 가성비가 뛰어난 유산소 운동이다. 하루 30분만 걸어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미국 '뉴욕타임스'가 걷기의 운동 효과를 배가할 방법을… 이용재 기자 2022-07-01
미국, 원숭이두창 ‘표적 백신’ 수십만회분 풀기 시작 미국 보건 당국은 28일(현지 시각) 원숭이두창에 대한 예방접종 조치를 전국적으로 긴급 확대,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미국 보건… 김영섭기자 2022-06-29
영국 원숭이두창 감염 1000명 넘어…하루 6만명 예상도 나와 영국에서 원숭이두창 감염이 계속 확산되면서 확진자가 100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보건당국이 발표했다. 데일리메일 등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보건안전청(UKHSA) 관계자들은 26일(이하… 권순일 기자 202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