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치명적인 수면무호흡, 이젠 간편하게 진단?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이전보다 훨씬 정확하게 수면무호흡증을 진단할 수 있는 '소형 전자센서'를 개발했다. 센서를 사용할 경우 병원 수면센터를… 임종언 기자 2024-06-05
“머리 좋게 하려면 뛰어라?”...달리기의 정신 건강 효과 5 달리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건강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달리기는 심장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며… 권순일 기자 2024-06-05
"하루 탄산음료 몇 잔?" 계속 마시다간...내 몸속 이렇게 망가져? 캔을 딸 때의 짜릿함과 한 모금 마실 때의 시원함까지. 탄산 음료의 청량감은 누구나 거부하기 어렵다. 다만, 콜라 한… 정희은 기자 2024-06-05
"코 후비는 것도?" 무심코 하는 이 습관들...치매 부른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매 위험을 줄이기 위해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그러나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4-06-05
"걷기 운동이 가장 쉬운데"...무조건 많이 걸을수록 좋다? 건강과 관련해 빼놓지 않고 언급되는 운동, 그 중에서도 쉽고 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꼽히는… 김근정 기자 2024-06-04
밤에 늦게 자는 사람... '이때' 혈압약 먹으면 심장마비 위험 혈압약을 언제 먹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빼미족은 저녁에 약을 먹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은… 박주현 기자 2024-06-04
외로운가요?...“잠 푹 잘 자면 고독감 낮아져” 잠이 부족하면 외로움을 더 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연구팀이 청년기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푹 잤을… 권순일 기자 2024-06-04
"살이 파이도록 긁는다" 심하게 몸 가려운 아이들...아토피 아닌 '이것' 때문? #1. 현재 3살인 챈들러는 태어날 때부터 간에 문제가 있었다. 세상에 7주 일찍 태어나 약 한 달 동안 신생아… 정은지 기자 2024-06-04
"갑자기 뇌가 꺼진다"...생후 9개월 아들 옆에서 돌연사한 女, 사인은? 31세의 다니엘라 제인이라는 여성은 지난 1월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옆에 두고 침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원인을 알… 정은지 기자 2024-06-03
밤늦게 자는 올빼미족...아침형 인간보다 '이것' 나빠질 위험 20~40%↑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루고 깨어 있는 사람들은 정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정신의학연구(Psychiatry Research)》에… 박주현 기자 2024-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