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10곳 냄새로 건강상태 알 수 있다? 여름철 무더위엔 땀을 많이 흘리고 겨드랑이 등 몸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일반적으로 다른 계절에 비해 몸을 더 자주… 김영섭기자 2023-06-27
자위행위는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자위행위의 기원은 4000만 년 전 고대 영장류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왕립학회 회보 B(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한건필 기자 2023-06-09
간암·간경변은 술? 80%가 ‘이것’ 때문.. 위험한 사람은? 배우자가 B형 간염 보유자라면 성관계 시 콘돔을 사용, 성접촉을 통한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간염 환자가 사용한 칫솔, 면도기, 손톱 깍기 등은 물론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의 주사나 침술은 피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6-07
걱정 근심이 많으면 몸은 '이렇게' 반응한다 "휴~~ " 걱정을 많이 하면 자신도 모르게 숨을 더 깊게 쉬거나 더 자주 쉬게 된다. 보통 큰 문제가… 정희은 기자 2023-06-04
엠폭스, '성적 지향' 놓고 공방...대부분 성접촉 감염 엠폭스(원숭이두창) 감염이 특정 '성적 지향'과 연관이 있다는 점을 명확히 밝히라는 지적이 이어지자, 질병관리청은 24일 성별, 감염 경로 등에… 문세영 기자 2023-05-24
여성 암 환자 수 5위 ‘OO암’...예방하려면? 자궁경부암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힌다. 이는 자궁에서 질로 연결되는 부분인 자궁경부에 암세포가 생긴… 최지혜 기자 2023-05-16
에드 시런 아내가 걸린 '이 암'...암 경고 신호들은? 영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의 아내 체리 시본은 작년 2월 둘째 아이를 임신한 뒤 6개월 만에 암 진단을… 최지혜 기자 2023-05-06
생리가 점점... 폐경 전조 증상 7가지 완경이행기(perimenopause)는 생리가 불규칙해지면서 완경(폐경)으로 이어지는 시기를 말하는데, 이 시기에는 생리를 조절하는 호르몬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점점 적어진다. 연속으로… 정희은 기자 2023-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