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90% 잘라내"...작은 혹에서 축구공 크기로, '이 암' 걸린 男 사연은? 희귀한 암 진단을 받은 후 아래턱의 90%를 제거해야 했던 한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멕시코에… 지해미 기자 2025-02-25
"암 걸린 후 애인에 차였다"...20대女, 시련 극복 후 아들까지 낳은 사연은? 단순 어깨 근육통인줄 알았던 증상이 암으로 밝혀지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다시 일어서 아들까지 낳은 한 싱글맘의… 정은지 기자 2025-02-24
틱톡서 ‘여기’에 가전제품 떨어뜨리기 유행… “니들 그러다 큰일난다!” 틱톡에서 발에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는 영상으로 조회 수를 노리는 유행이 번지면서 황당함을 자아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평생의 고통과 장애를… 김동석 기자 2025-02-24
“맵고 짜게 먹어도?”…알게 모르게 피부 망치는 습관들 피부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확연한 차이가 난다. 특히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살이 생기는 노화… 권순일 기자 2025-02-24
"아랫배에 날카로운 통증"...17세 女, 난소에 '치아와 눈'있는 종양이 두개나?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을 느낀 한 10대 소녀의 난소에서 ‘괴물 종양’ 두개가 발견된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2-24
혈액암 '이 치료' 4세 최초 환자...19년째 재발 없이 두 아이 엄마로 산다 오늘날 혈액암 치료에 많이 쓰이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법에 대한 2006년 최초의 임상시험에서 암세포가 제거된 4세 소녀가 19년이 지난 지금 두 아이의… 한건필 기자 2025-02-23
"쉬지 않고 얼마나 달릴 수 있나?"...인간 한계 복병은 바로 '이것?' 인간이 쉬지 않고 달린다면, 얼마까지 달릴 수 있을 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1km만 달려도 숨이 차는 사람들도 많지만,… 김성훈 기자 2025-02-23
"뇌에 액체만 가득"...40년 간 '정상 뇌' 없는 채로 살아온 男, 무슨 일? 왼쪽 다리가 계속 아파서 찾은 병원에서 40년 넘게 뇌의 절반이 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실을 알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2-23
차주영 “잇몸 다 내려앉았다”…잠 못 자서? 잇몸퇴축 왜 생기나 배우 차주영이 잇몸이 내려앉을 정도로 노력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최근 차주영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진솔한… 최지혜기자 2025-02-23
성관계 후 ‘이 증상’ 나타난다면? 美·日 이어 국내서도 급증 일본과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매독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세대의 감염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이지원 기자 2025-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