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일으키는 10개 유전자 발견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고 비만도 아니어서 심장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는데도 급작스런 심장마비 등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경우는… 소수정 기자 2009-03-23
쑥쑥 자랄 땐 ‘단 음식’ 필요하다 달콤한 음식은 비만의 최대 원인으로서 죄악시되고 있지만, 10대 초반 한창 크는 아이들에게는 달콤한 음식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수진 기자 2009-03-21
집 근처에 과일-야채 가게 많아야 날씬 통닭집 옆에 산다고 살이 찌지는 않지만, 과일이나 야채 가게가 집에서 가까우면 비만도를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권병준 기자 2009-03-20
비만아, 간단운동으로 자존심 회복 가능 하루에 20~40분 정도만 몸을 움직여 주면 과체중 어린이의 우울감이 줄고 자존심이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소수정 기자 2009-03-19
북유럽식 식단, 다이어트에 좋다 북유럽식 식단이 새로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안 아스트럽 교수 팀은 유럽인 1330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소수정 기자 2009-03-17
치매 막으려면 당뇨-심장병 관리 잘해야 당뇨병, 심장병, 콜레스테롤 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기억력 감퇴, 치매, 알츠하이머병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 두 건이… 이수진 기자 2009-03-16
가슴솟기 시작할때 운동-음식 유방암 좌우 어릴 때 운동량이 적고 균형 잡히지 않은 식습관을 가졌던 여자 아이는 커서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이수진 기자 2009-03-15
‘곧은 무릎’에 살찌면 관절염 진행 빨라 퇴행성 관절염을 막기 위해 살을 빼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이미 관절염이 생긴 뒤에는 체중보다는 무릎의 각도가 더 중요하다는… 강경훈 기자 200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