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셀룰라이트, 어떻게 없앨까? 한파는 이번 주말까지 기세가 계속된다.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휴일에는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다. 체감 온도는 이보다 낮은… 이지원 기자 2021-01-09
물건 못 버리는 ‘저장강박’, 심장질환에 취약(연구)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물건을 계속해서 강박적으로 저장하고 버리지 못해 고통까지 유발하는 정신장애를 ‘저장장애’라고 한다. 이러한 저장강박에 시달리는 사람은… 정희은 기자 2021-01-07
건강한 식습관 만드는 세가지 비결 건강하려면 잘 먹어야 한다. 언제 어떤 걸 얼마나 먹어야 잘 먹는다고 할 수 있을까?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전문가의… 이용재 기자 2021-01-07
외로우면 진짜 더 아프다 (연구) 외로운 것도 서러운데…, 외로우면 통증이 배가된다. 만약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이 머리가 아프다면, 그 통증이 더 심하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정희은 기자 2021-01-06
다 같은 가공식품이 아니다...특히 건강에 해로운 건? 가공식품이 건강에 좋아서 먹는 사람은 없다. 간편하고 저렴하고 맛있어서 자꾸 찾게 된다. 하지만 가공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유해성을 밝힌… 문세영 기자 2021-01-06
하루 한 알 아보카도, 석 달 먹으면 (연구) 아보카도를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보카도를 주재료로 한 샐러드, 샌드위치는 물론 과카몰리 등 소스까지 인기를 누리는 중. 멕시코에서… 이용재 기자 2021-01-06
갈색 지방의 놀라운 효능(연구) 모든 지방이 몸에 해로운 것은 아니다. 비만의 주범으로 꼽히는 백색지방과 달리 갈색지방은 ‘착한 지방’으로 분류된다. 백색 지방을 태워서… 이보현 기자 2021-01-06
좌식 생활, 주말 수면 부족.. 뱃살 증가의 원인들은? 좌식 생활을 하루 5시간 이상 하거나 주말에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지 못 하면 복부비만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선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삼철… 김용 기자 2021-01-06
많이 안 먹는데…체중 증가의 숨은 이유 8 많이 먹고 잘 움직이지 않으면 살찌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지도 않은데 체중계 눈금이 계속 올라간다면…. 살이 찌는 다른… 권순일 기자 2021-01-06
코로나 때문에 실제로 살‘확찐자’ 늘었다(연구)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정크푸드는 많이 먹으면서 운동은 적게 하고, 걱정은 늘었으나 잠자는 시간은 줄어든 것으로… 정희은 기자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