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랑 무슨 대화 했기에?..."의대나 전문직 전공 선택 많아" 부모와의 대화가 많을수록 자녀의 대학과 전공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자녀의 전공 선택엔… 최지현 기자 2023-11-15
아이들 머리 '쿵'보다 더 뇌에 안 좋은 것은? 아이들이 걸음마를 시작하면서부터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넘어져 머리를 다치는 것이다. 머리 부상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박주현 기자 2023-11-15
"외로움은 사회의 질병"...뉴욕, 외로움 명예대사 임명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겸 작가 그리고 성 치료사(sex therapist)로 유명한 루스 웨스트하이머(95)가 뉴욕 주(州)의 '외로움 명예대사'로 위촉됐다. 이는… 임종언 기자 2023-11-14
"휙휙~찔러" 초중생 '칼부림' 놀이... '당근칼'인기라는데, 우려는? “휙휙~찌르고 빠지고” "간지나게 돌리기" “요즘 학교에서 이 것 할 줄 모르면 아웃이래요” 무슨 바람이 분걸까. 요즘 초중생 사이에는… 정은지 기자 2023-11-14
잘생긴 男 vs 예쁜 女...사회적 이득 더 높은 쪽은? 씁쓸한 외모지상주의일까.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성인 것일까? 외모가 잘생긴 남성이 교육-사회적 대접이 좋고, 더 만족한 삶을 살며… 정은지 기자 2023-11-11
콜라 많이 마신 어린이, 술도 빨리 마신다 에너지드링크를 비롯한 카페인 함유 탄산음료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음주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심리학과 연구진은… 최지현 기자 2023-11-09
"딸랑딸랑" 상사 비위 맞추는 김 과장...왜 그럴까? 우리 모두는 원하는 게 있고, 좋고 싫은 것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걸 항상 겉으로 드러내진 않는다. 가끔은… 지해미 기자 2023-11-09
55년 늑대인간으로 산 男...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다" 멕시코의 늑대인간이라 불리는 헤수스 아체베스가 55년동안 사람들의 시선과 싸워야만 했던 사연을 전했다. 서커스단에서 늑대인간으로 활동하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을… 정은지 기자 20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