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한다는 생각만해도"...'이 공포'에 죽을 것만 같다는 女, 왜? 구토에 대한 극심한 공포증으로 집 밖에도 나가지 못하고 자살까지 생각한 적이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지해미 기자 2025-01-10
“초경 빨라지면 정신병, 폐경 빨라지면 우울증 위험?" 여성의 초경(생식 성숙) 시기도, 폐경(생식 노화) 시기도 빨라졌다. 조기 초경으로 사춘기를 일찍 맞는 여자 청소년 가운데 일부는 정신병… 김영섭기자 2025-01-09
한 살배기 눈에 암이? 결국 오른쪽 눈 잃어…무슨 병이길래? 망막에 암이 생겨 오른쪽 눈을 제거한 1세 미국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 KAIT 등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5-01-09
"4년 사용했는데 물 터져나와"...'이것'으로 추위 견디다 화상, 무슨 일? 찜질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보온 물주머니가 있다면 오래 되진 않았는지, 변형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겠다. 매년 이로 인한 화상… 정은지 기자 2025-01-07
"20년 후에도 영향을?"...어릴 때 '편도선' 제거하면 '이 위험' 높다 사람은 편도선 없이 살 수 있다. 미국에서만 매년 약 30만 명의 어린이가 수면 중 호흡을 개선하거나 감염 재발을… 박주현 기자 2025-01-06
미토콘드리아 DNA와 백혈병 발생에 상관관계가? 세포의 에너지공급원인 미토콘드리아에도 DNA가 있다. 이를 mtDNA라고 한다. 인간의 mtDNA는 가장 작은 염색체로 간주되며 에너지 생산을 주로 담당하는… 한건필 기자 2025-01-04
"아들이 '흔한 병' 옮겨와"...피눈물나고 실명할 뻔 한 女, 왜? 아이들이 흔히 걸릴 수 있는 질병으로 인해 눈에 유리 스텐트까지 삽입해야 했던 한 엄마가 다른 부모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정은지 기자 2025-01-03
"나이든 부모, 갑자기 고개 끄덕이고 웃기만 한다"...혹시? 모처럼 뵌 부모의 말수가 확 줄어들었다면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평소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던 어른이 예전처럼 대화에… 김영섭기자 2025-01-02
이상미, 母 '이 병' 앓아 10년 간병..."가족력 있어 '이렇게' 관리해"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로 사랑받은 배우 이상미가 혈관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이상미는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에… 최지혜기자 2025-01-02
"매일 아이 안고 스쿼트"...45kg뺀 女, 뱃살 없앤 모습 보니 아이들을 웨이트 운동 기구로 사용해 45kg를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캐시 모리슨(26세)은 늘어나는 살을 감당할… 지해미 기자 202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