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후 팔다리 타는 듯”...하루만에 몸 마비, 16세男 무슨 일? 복통을 호소하던 영국 10대 소년이 몸이 마비되는 급성 이완성 척수염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5-01-02
직장인 ‘역류성 식도염’ 너무 많아… 속쓰림, 복통 막으려면? 회식, 야식이 잦은 직장인 중, 속쓰림과 복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갑자기 찾아온 속쓰림의 원인은 바로 ‘역류성 식도염’. 산성… 김수현 기자 2024-12-30
"우유에서 갈색 물이 줄줄"…매일유업, 세척수 혼입된 멸균우유 일부 제품 회수 매일유업이 제조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매일우유 오리지널(멸균) 200㎖’ 우유 회수에 나섰다. 매일유업은 13일 누리집에 “매일유업 광주공장에서 제조한 매일우유… 이지원 기자 2024-12-14
"무릎 작은 상처 하나 때문에"...두다리 두손 잘라낸 30대男, 사연은? 무릎에 난 작은 상처 하나 때문에 두 다리를 절단하고 손까지 잘라내야 했던 한 3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1-15
"아래쪽이 계속 아파"...18년간 '그곳'에 바늘 박혔다, 30대女에 무슨 일? 태국의 한 여성이 출산 후 심각한 복통이 지속됐음에도 별다른 원인을 찾지 못한 채 18년을 견뎌 온 가운데, 그… 지해미 기자 2024-11-12
의대 간호대 학생들 유독 변비 설사 더 잦은 이유 다른 사람들 병은 잘 고치는 의사들도 정작 자기 몸에 생긴 고질병은 잘 낫게 하지 못한다. 미련하게도 평생 갖고… 윤성철 기자 2024-11-05
“20세 때 간에 20cm 종양”...美인플루언서 7년 더 살고 사망, 무슨 사연? 미국의 인플루언서 레이첼 야페(27)가 7년간 간암을 앓다가 결국 사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 출신 레이첼… 최지혜 기자 2024-10-23
"감자 잘못 먹었다 마비까지?"... '이것'에 보관해야 가장 안전 튀겨도, 쪄도, 볶아도 다 되는 감자! 어떻게 먹어도 맛있지만 어떻게 보관 했느냐에 따라 맛은 확 떨어지기도 한다. 감자에… 정은지 기자 2024-10-15
“두 살이 배변을 못봐”...변비인가 했더니 ‘이 암' 4기, 무슨 사연? 영국의 2세 아기가 심한 복통을 앓은 뒤 4기 신경모세포종이라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4-10-09
[많건부] "女왼쪽, 男오른쪽?" …맹장 위치 정말 男女 다를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이지원 기자 2024-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