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혈액암 치료제 ‘임브루비카’, 1차약 급여 확대 얀센의 혈액암 치료제 '임브루비카(성분명 이브루티닙)'가 65세 이상 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 또는 소림프구성림프종(SLL) 환자의 1차 치료제로 급여가 적용됐다. 지난 1일 개정된… 원종혁 기자 2023-09-05
골막천자는 의사의 고유한 의료행위일까? 의사의 지도와 감독아래서 전문간호사가 골수채취를 위해 골막천자를 시행하는 것은 적법한 의료행위일까? 최근 이에 대한 판결이 나와 주목을 받고… 박창범 교수 2023-09-03
'생존률 86%' 치료 후의 삶... "백혈병 환우 서로가 희망의 증거" “희망은 좋은 거예요. 아마 가장 좋은 것일 거예요. 그리고 좋은 건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영화 쇼생크 탈출 중-… 장자원 기자 2023-08-29
"초고가약 전성시대, 신약 도입부터 사후관리 신경써야" "환자 생명과 직결되는 중증·난치성 질환 치료제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대책은 정부와 국회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다." 최근 국회에서… 원종혁 기자 2023-08-23
"백혈병 되기 쉬운 골수이형성증후군, 오진률 20%" 비정상 혈액 형성 세포가 골수에서 발생하는 골수이형성증후군(MDS)의 오진률이 20%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혈액학회 학술지인 《블러드 어드밴시스(Blood Advances)》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8-10
백혈병서 '이중항체' 성공 맛 본 암젠...폐암 신약 시동 차세대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소세포 폐암 신약이 2상 임상시험에서도 높은 치료효과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치료제는 글로벌… 원종혁 기자 2023-08-07
간염·에이즈약 전문 꼬리표 떼나...길리어드, 항암제 사업 확대 항바이러스제 전문기업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항체의약품과 세포치료제(CAR-T 치료제)를 중심으로 한 항암제 사업 확대에 돌입한다. 회사 매출 실적의 대부분을 에이즈(HIV… 원종혁 기자 2023-08-06
비슷하게 살아도...누구는 '암' 누구는 '건강', 왜? 비슷한 환경에 놓이거나 비슷한 식습관을 가졌음에도 어떤 사람들은 암에 걸리고, 어떤 사람들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원형… 박주현 기자 2023-08-01
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헌혈증 1만장 기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지회장 박동호)가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에 헌혈증 1만장을 기부했다. 백혈병 소아암과 희귀 난치성 질환 등으로 치료 받고 있는 어린이와… 윤성철 기자 2023-08-01
청소, 빨래...집안일만 열심히 해도 암 위험 ‘뚝’(연구) 운동이 아니더라도 일상에서의 숨을 헐떡이게 할 정도의 짧은 신체 활동이 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2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