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창 폭음 VS 수시로 반주… 같은 양이면 그나마 나은 것은?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분류한 1급 발암물질이다. 1급 발암물질 분류에는 흡연, 석면, 인, 벤젠과 같은 물질도 함께 포함되어… 김다정 기자 2025-01-16
담배가 폐암 일으켜...건보공단, "담배회사 인정하고 책임져야"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담배가 폐암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것은 과학적·의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라며 담배회사가 최소한의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정 이사장은… 장자원 기자 2025-01-15
"술 발암물질이라더니"...적당한 음주, 사망 위험 낮춘다고? 술(알코올)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둘러싼 논쟁이 끝이 없다. 술을 적당량 마시면 몸에 좋다는 주장도 있고 술은 대표적인 발암물질이어서… 김성훈 기자 2024-12-25
"검정색 국자 버려야 하나?"...검정 플라스틱이 '암 유발' 한다고? 가정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주방 조리 기구, 특히 검은색 플라스틱 제품에 암을 유발할 수 있는 화학물질이 포함됐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정은지 기자 2024-10-17
"여자 팬티서 발암물질이?"...해외 직구서 산 '이런 제품', 유해물질 난리네 해외직구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여성용 팬티에서 방광암을 일으킬 수 있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기준치 3배에 가까운 양이다. 속옷을… 정은지 기자 2024-07-18
"신차 뽑았는데, 새 차 냄새"... 생식기능 해치는 독성 숨어있다고? 새 차에서 나는 냄새에 독성 발암물질이 들어갔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환경 과학과 기술(Environmental Science… 한건필 기자 2024-05-08
나도 모르게 집에서 '이것' 호흡...뇌졸중도 일으킨다고? 한국에선 '라돈침대 사건'로 유명해진 라돈이 폐암에 이어 뇌졸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돈은 우라늄, 라듐 등 금속이… 임종언 기자 2024-02-05
"샤넬 디올에 납 범벅?"...짝퉁 귀걸이 찼다가 '발암' 날벼락 국내에 유통되는 짝퉁 귀걸이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관세청이 지난해 11월 국내 수입되는 지식재산권 침해물품(짝퉁) 14만 2930점을 적발하고… 이지원 기자 2024-01-23
미세먼지 심한 날에도 환기해야 할까? 한파가 다시 이어지면서 외출이 두려워지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집 안에 있을 때도 난방 온도를 높이고 창문을 꼭… 정희은 기자 2024-01-16
뱃속 아기 '뇌' 공격하는 플라스틱? ..."4세대까지 이어져" 임신 중 디메톡시에틸 프탈레이트(DMEP) 노출이 태아의 뇌 형태와 기능, 신경세포 생성에 비정상적인 변화를 야기해 행동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임종언 기자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