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가족력 있으면 꼭 신경 써야 할 생활 습관 7가지 건강을 위해 소금은 먹어야 한다. 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하루 5g)의 2~3배를 먹는 게 문제다. 김용 기자 2023-11-19
"빈대보다 먼지진드기 골치”...카펫과 소파 어떻게 관리할까? 본격 한파가 시작한 가운데 겨울맞이 대청소를 준비하는 이가 늘고 있다. 최근엔 빈대 공포까지 확산하면서 그동안 청소에 소홀했던 소파,… 최지혜 기자 2023-11-19
건조한 날씨, '코딱지'까지 딱딱해...잘 없애려면? 오늘(6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산지에는 밤에도 비가 계속 내릴… 최지혜 기자 2023-11-06
뇌 건강 망치고 살찌게 하는 나쁜 식품들은? 트랜스 지방산 음식을 매일 습관적으로 많이 먹으면 당뇨병, 혈관병(뇌졸중-심장병) 위험을 높인다. 뇌줄중(뇌경색-뇌출혈)의 후유증이 바로 혈관성 치매다. 김용 기자 2023-10-30
몸속 ‘노화’ 촉진하는 최악의 식사 습관은? 평소 과식을 자주 하면 해로운 활성산소가 증가해 세포를 손상시켜 노화를 촉진한다. 몸속이 빠르게 늙어가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3-10-20
흡연·요리 안하는 데...폐 망가지는 경우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라돈을 흡연·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흡연 다음으로 위험한 폐암 원인으로 분류했다, 김용 기자 2023-10-12
'에취' 알레르기 1000만 시대…면역치료 필요한 경우는? 요즘처럼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알레르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 질환인 알레르기는 근본적… 임종언 기자 2023-10-04
암 예방 위해 술 한 잔도 안 되는데...여성 음주는?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국민 암 예방 수칙’에도 암 예방을 위해서 하루 한 두 잔의 술도 마시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3-10-03
명절 후유증 더 심하게…인기 높아도 피해야 할 '아침 식단'? 연휴 마지막날인 3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밤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상된다. 이는 평년 최저 기온인… 윤은숙 기자 202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