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냄새로 위생 판단은 위험...속옷은 세균 덩어리 한여름에 땀에 젖은 옷은 세탁을 마친 뒤에는 위생적으로 안전할까.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바이러스와 곰팡이는 며칠 안에 죽을… 김성훈 기자 2025-07-10
폭염에 몸 냄새도 절정…‘이 음식’이 퀴퀴한 냄새 줄여? 생활 습관은? 단정한 옷차림에 얼굴이 깨끗해도 몸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이미지가 망가질 수 있다. 나이 들면 피부 고유의 항산화(노화) 작용이… 김용 기자 2025-07-09
“온천서 목욕 후 구토하더니”…혼수상태 빠진 中5세, ‘뇌 먹는 아메바’ 감염 탓? 중국 푸젠성 샤먼시의 한 온천에서 목욕을 한 5세 여아가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 fowleri)에 감염돼 혼수상태에 빠지는… 지해미 기자 2025-07-04
'온수 위에 냉수'... 요즘 핫하다는 ‘음양탕’ 효과는? 최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음양탕’이 유행하고 있다. 지난 5월 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언급하며 화제가 된 음양탕은… 장자원 기자 2025-07-03
“여름에도 손발이 차고, 다리도 천근만근 무겁네”...‘이 병’위험 조심 손발이 차가운데다 다리가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은 정맥류에 걸릴 위험이 높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정맥류는 정맥의 벽이 약해져… 김영섭기자 2025-07-01
“둘째 임신 중 말 어눌해지고 팔 힘 빠져”…임신 탓인 줄 알았는데 ‘이 병’, 뭐길래? 둘째 임신 중에 말을 제대로 할 수 없고 팔에 힘이 빠지던 증상이 결국 운동신경질환으로 진단 받은 사례가 공개됐다.… 정은지 기자 2025-06-27
저명한 英해부학교수, “더운 날에도 ‘찬물 샤워’ 썩 좋지 않아, 왜?” 영국의 저명한 해부학자가 더위를 식히는 데는 찬물 샤워 및 목욕이 썩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영국 랭커스터대… 김영섭기자 2025-06-24
외로우면 일찍 죽는다? “오히려 더 오래 살 수도 있어” 외로움은 사람을 일찍 죽게 만든다. 수많은 연구에서 외로움과 조기 사망의 연관성이 밝혀졌다. 그런데 이러한 통념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주현 기자 2025-06-18
“생리통에 다리 통증, 의사는 ‘걱정마라’”…결국 ‘암’으로 21세女 사망, 무슨 일? 극심한 생리통과 부정출혈에도 불구하고 의사의 반복된 오진 끝에 희귀암을 발견하고 결국 젊은 나이에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6-16
고열로 끙끙 앓던 12세...머릿니 탓에 2주간 사경 헤매다 사망, 무슨 일?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머릿니로 인한 감염으로 패혈성 쇼크와 간부전이 발생해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미러… 정은지 기자 202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