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VS 경사지 걷기…살 더 잘 빠지는 운동은? 한 인플루언서가 13kg 감량에 성공한 방식이라고 주장하며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운동이 있다. 러닝머신을 이용한 ‘12-3-30’ 운동이다. 러닝머신을 12% 경사로 설정하고 시속 4.8km의 속도로 30분… 박주현 기자 2025-08-19
“단순 편도염이라 했는데”…하루 만에 숨진 29세 男, 무슨 병이었길래? 단순 편도염으로 진단받고 항생제를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간 29세 남성이 하루 만에 저산소성 심정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8-18
“생각보다 더 많네” 젊은 사람 열 명 중 세 명이 성격 예민하다고? 전 세계 인구의 약 15~20%가 민감한 성격(기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고도 민감성 개인(HSP, Highly Sensitive… 김영섭기자 2025-08-17
“피부 95% 벗겨져“ 20대女, 처방없이 산 약 먹고 숨질 뻔…무슨 일? 흔히 복용하는 진통제를 섭취한 뒤 피부의 95%가 박리되고 장기부전까지 겪은 드문 부작용 사례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는 이같은… 지해미 기자 2025-08-15
밥 한끼 먹었는데 '혈당 스파이크'?…조영민 교수가 말하는 오해와 진실 방송과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혈당 스파이크’라는 용어가 최근 몇 년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들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착용한 채… 김다정 기자 2025-08-12
집에서 셀프로 기생충 없앤다? 유명 모델도 ‘기생충 클렌즈’…의사들 경고 최근 틱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기생충 클렌즈(parasite cleanse)’라는 셀프 디톡스 유행이 확산되고 있다. 쑥, 정향 오일, 마늘… 지해미 기자 2025-08-12
"집에서 혼자 수중분만을?"…결국 신생아 숨져, 무슨 일?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의료진 없이 가정에서 수중분만을 진행한 산모가 출산 다음 날 아기를 잃은 사건이 발생했다. 빅토리아주 검시관 조사… 지해미 기자 2025-08-12
‘55kg 감량’ 최준희, 뼈말라 몸매 비결? 어떤 음식 먹고 살 뺐나 보니 배우 故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다이어트 음식을 추천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후 운동과 식단을… 이지원 기자 2025-08-09
아픈 사람 쳐다만 봐도 면역 체계 활성화된다? 버스나 지하철 등은 물론 사무실에서도 감기에 걸린 사람을 보면 멀찌감치 떨어져 있게 된다. 그런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 박주현 기자 2025-08-06
치실로 백신 접종을? “면역 반응 더 광범위해” 독감 백신부터 코로나19 백신까지 예방 접종을 꺼리게 만드는 것은 주사에 대한 공포이다. 하지만 더 이상 공포감에 떨 필요가 없어졌다. 주사를 대체할… 박주현 기자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