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으로 알 수 있는데.. 암의 최대 증상은? 주요 암의 증상을 말할 때 “어, 나는 해당 없네..” ‘안심’하는 사람이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인 분들이다. 살이… 김용 기자 2021-08-15
‘물복 vs. 딱복’ 인생 복숭아 어떻게 고를까? 요즘 복숭아 논쟁이 한창이다. 물복파와 딱복파로 선호도 차이가 크다. 탕수육의 ‘부먹’과 ‘찍먹’에 버금가는 논쟁이다. ‘딱복’ 딱딱이 복숭아는 손으로… 김성은 기자 2021-08-13
나쁘기만?… '콜레스테롤' 바로 알기 6 콜레스테롤처럼 오해를 많이 받는 물질도 드물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 중 콜레스테롤은 몸에 해로운 물질이라는 낙인이… 코메디닷컴 2021-08-13
美 코로나19 감염된 임신부, 조산율 대폭 증가 임신부가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조산 가능성이 대폭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국제 의학학술지 랜싯에 최근 게재된 미국 캘리포니아주 신생아… 한건필 기자 2021-08-12
아침? 저녁? ‘운동효율’ 최대로 올리는 시기는? 나는 하루 중 언제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운동효율을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시간대는 아침일까, 저녁일까. 아무래도… 김용 기자 2021-08-12
설탕,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설탕은 생화학 관점에서 보면 탄수화물의 한 유형이다. 사람이 만든 정제된 설탕도 있고 과일, 우유, 일부 채소 등에 들어있는… 문세영 기자 2021-08-11
식물에 풍부한 '리그난', 심장 건강 지킨다 풍부한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과 심장질환의 위험이 낮은 것 사이에 관련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30년간 20만 명 이상의… 한건필 기자 2021-08-11
'슈퍼푸드' 낙타유, 당뇨병 예방과 치료 효과 낙타는 약 3000~4000년 전에 길들여졌으니 가축으로서의 역사는 짧은 편이다. 개는 최소 1만4000년 전, 소는 9000년 전부터 길들여졌다. 하지만… 한건필 기자 2021-08-11
‘식후’가 중요.. 일상에서 혈당 내리고 살 빼는 습관은? 살이 찌고 혈당이 오르는 이유는 간단하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식사 후 바로 누워 자는 사람도… 김용 기자 2021-08-11
코로나부터 HPV까지...임신부도 예방접종할 수 있을까? 이달 9일부터 18~49세 일반 청장년층의 백신 예약이 시작됐다. 백신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임신부들도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걱정과 고민이 많다.… 김성은 기자 202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