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진료지침 개정 “환자 얕보거나 비난하는 말 중단” 영국의사협회(General Medical Council, GMC)는 의사들이 환자를 앝보거나 비난하는 말을 해선 안된다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모범진료지침(Good Medical Practice)을… 김영섭기자 2022-05-03
양치 후에도 지속… 건강 이상을 알려주는 입 냄새 5 이성과의 첫 데이트에서 마늘향이 나는 음식을 먹는 사람은 없다. 입에서 혹시 냄새가 풍기지 않을까 염려되기 때문이다. 모닝커피를… 코메디닷컴 2022-05-03
코로나19와 폐암 이겨내는 항산화효소, 나이 들수록 감소 오늘(2일)부터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25개월만에 거리두기도 폐지됐고 감염병 등급도 최고 단계인 1등급에서 홍역, 수두와 깉은 2등급으로… 김성은 기자 2022-05-02
도시락, 냉장 보관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1인 가구와 혼밥족(혼자 밥 먹는 사람들)의 증가로 직장에 도시락을 챙겨와 혼자 먹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더운 날씨 탓에… 코메디닷컴 2022-05-02
과잉수면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 7 잠은 부족해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많이 자도 건강에 해롭다. 수면전문가들은 불면증처럼 잠이 모자란 상태뿐 아니라 과도한 수면 역시 수면장애의… 코메디닷컴 2022-05-01
美보건당국 아스피린 복용지침 변경, 환자 대혼란 뇌졸중·심장마비를 예방하기 위해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하고 있는 환자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 미국 보건당국이 위장출혈 위험 등을 이유로… 김영섭기자 2022-05-01
또 나온 커피 논쟁...“심장 건강에 도움" 커피의 효능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주장들이 있다. 최근 커피 애호가들에게 희소식이 될만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일부 의사들과 대중의… 김수현 기자 2022-04-30
췌장암 진료 느는 이유.. ‘위험도’ 1순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8일 발표한 ‘췌장암 진료 현황’(2016~2020년)에 따르면, 췌장암 관련 진료를 받은 사람은 4년새 29.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췌장암… 김용 기자 2022-04-29
어깨 뻣뻣해지는 오십견에 좋은 스트레칭 오십견은 ‘어깨가 얼어붙는다’고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면 오십견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날씨가 풀리면서 활동량이 늘고… 김성은 기자 2022-04-29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치사율 50%로 높아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40.2℃의 발열, 오한, 왼쪽 다리 부종, 발적 등의 증상으로 경기도 소재의… 문세영 기자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