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이상, 향후 30년 심혈관병 위험 계산 가능” 30세 이상은 앞으로 30년 동안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김영섭기자 2023-11-15
"가족에 짐 될까 죽고 싶었지만"…퇴원 두려운 환자에게도 '희망'을 "뇌졸중 진단을 받고 앞으로 가족들에게 부담 줄 생각에 깨어나지 말아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퇴원환자 지역 연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임종언 기자 2023-11-15
잦은 질염도?...당신이 몰랐던 당뇨병에 대한 Q&A 국내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은 가운데 당뇨병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전체 성인의 절반 이상은 당뇨 관리가 필요한 상황인… 정희은 기자 2023-11-15
'당뇨 인구 2천만 시대'... 올바른 당뇨관리 받으려면 매년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UN은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인슐린을 발견한 프레데릭 벤팅의 생일인 11월… 임종언 기자 2023-11-13
AZ, 한발 늦은 비만약 개발...“근육량 지키는 신약" 승부수 통할까 다국적 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AZ)가 비만 신약 개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경쟁 업체인 노보 노디스크나 일라이 릴리에 비해 비만약(GLP-1… 원종혁 기자 2023-11-13
당뇨약 '포시가' 처방 영역 확대 어디까지...심장병 치료에 효과 제2형 당뇨병과 심부전 치료제로 널리 처방되는 '포시가(성분명 다파글리플로진)'에서 심장병 치료 혜택이 추가적으로 보고됐다. 당뇨병과 심부전 발생 여부에 상관없이… 원종혁 기자 2023-11-13
눈 노화, 시력보다 '이것'...교통사고 더 잘 일으킨다 비교적 낮은 ‘시력’보다는 좁아진 ‘시야’가 교통사고 위험을 더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UWA, 서호주대)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