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이상 남자 40%, 지금도 성생활 75세 이상 남성 40%가 적어도 일 년에 한 번 이상 성생활을 하고 있으며 90~95세 남성도 11%가 성생활을 즐긴다는… 박도영 기자 2010-12-07
일광욕 즐기는 여성 저항력 강하고 오래 산다 과도한 수준의 일광욕이 피부암을 불러올 수 있다는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햇볕을 적절히 쬐는 여성일수록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손인규 기자 2010-12-04
유산한 여성, 심장마비 위험 매우 높다 두 번 유산한 여성은 유산 경험이 없는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 위험이 4배, 세 번 이상 유산했으면 심장마비 위험이… 박도영 기자 2010-12-03
두통-불면증에도 쓰는 우울증 약, 심장병 위험 우울증 약이지만 두통과 불면증에도 처방되는 삼환계 항우울제(tricyclic)가 심장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항우울제에는 삼환계 항우울제(TCA) 외에 선택적세로토닌재흡수차단제(SSRIs) 류와… 손인규 기자 2010-12-02
사과형 몸매, 하체 비만보다 골다공증 위험↑ 뱃속이 지방으로 꽉 차 몸매가 사과 모양인 여성은 비만 정도가 비슷한 다른 여성보다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12-01
한국 중년, 남편은 고혈압-아내는 불면증 중년 이후 한국 남편들은 고혈압, 대사증후군,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고 아내들은 우울증, 불면증 등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것으로… 손인규 기자 2010-11-30
단 음료 하루 한 병씩 마시면 당뇨 위험 하루에 한 병(캔)씩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비타민음료 등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면 성인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11-29
여행 탓 시차변동 잦으면 뇌세포 감소 비행기 여행을 자주해서 시차변동을 자주 겪으면 피로로 고생할 뿐 아니라 뇌세포가 줄어들어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손인규 기자 2010-11-28
빠른 은퇴, 자발적일 때만 정신 건강에 이롭다 스트레스가 심한 직종은 그대로 견디는 것보다는 은퇴시기를 당기거나 다른 일로 전환하는 것이 정신건강을 지키는 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손인규 기자 2010-11-26
“배우 이영호 같은 후천적 시각장애인 17만명” 80년대 청춘스타였던 영화배우 이영호(59, 사진)씨가 최근 시각장애인이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영호씨를 실명으로 이끈 원인은 이미 지난 해… 손인규 기자 201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