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시게' 운동 했을 뿐인데...소변 색이 짙어졌다면? 신장(콩팥)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형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분비해 조혈 작용을 돕는… 권순일 기자 2023-11-23
친구 좋지만...우정 때문에 "흡연 가능성 43% 올라가" ‘우정 불황’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 생활 설문조사 센터’가 지난 30년 동안 친구 그룹 규모가 줄어들고 친한 친구가 없는… 박주현 기자 2023-11-21
암 가족력 있으면 꼭 신경 써야 할 생활 습관 7가지 건강을 위해 소금은 먹어야 한다. 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하루 5g)의 2~3배를 먹는 게 문제다. 김용 기자 2023-11-19
담배 15개비 보다 더 나쁜 '이것'...1인가구 느는데 어쩌나 미국 연방정부의 보건 정책을 총괄하는 의무총감인 비벡 머시 박사가 최근 유엔(UN) 사회적 연결 위원회에 합류한 이유는 외로움이라는 재앙과… 권순일 기자 2023-11-18
뇌혈관 살짝 망가져도...혈관성 치매 줄이는 습관은? 위중하지 않은 ‘작은’ 뇌경색이라도 무시하면 안 된다. 철저히 관리해서 재발이나 치매 위험을 차단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1-18
잠 못드는 사람 110만명...수면장애 가장 많은 연령대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수면장애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면장애 환자의… 윤은숙 기자 2023-11-16
"고양이 영상을 봐라?"...오후의 나른함 즉각 날리는 법 10 점심을 먹고 나서 책상에 앉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나른함이 몰려온다. 몸은 쳐지고 눈이 감긴다. 낮잠 한숨 잘 수… 지해미 기자 2023-11-15
"가족에 짐 될까 죽고 싶었지만"…퇴원 두려운 환자에게도 '희망'을 "뇌졸중 진단을 받고 앞으로 가족들에게 부담 줄 생각에 깨어나지 말아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퇴원환자 지역 연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임종언 기자 2023-11-15
"술 1잔에 얼굴 홍당무"...이런 사람 '심장질환' 더 위험 1~2잔의 술에도 얼굴이 붉어지는 체질이라면 음주 여부와 상관 없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지현 기자 202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