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 가장 나쁜 식습관은?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김용 기자 2024-08-03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김용 기자 2024-08-02
"찌르고 킁킁 대고" 반려견이 암 알아차려... '이 암' 4기 진단 받은 男, 무슨 일? 반려견 덕분에 암 치료를 받고 살 수 있게 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수술 후 현재 완치 판정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4-08-01
담배+전자담배 다 피웠다간...폐암 위험 4배나 높다 담배도 피우고 전자담배도 피우는 사람은 담배만 피우는 사람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4배나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8-01
담배 안피운 엄마가 폐암이?...뜻밖에도 주방 '이것' 때문?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이지원 기자 2024-08-01
"살도 빼고 금연도 하고?"...오젬픽·위고비 흡연 욕구 줄인다?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과 체중 감량제 위고비의 공통 약물성분인 세마글루티드가 흡연 욕구를 억제와 관련돼 있다는 새로운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7-30
청소년, 17세까지 7%가 흡연 경험...첫 담배는 10명중 7명이 가향담배 국내 청소년의 건강습관이 지속적으로 나빠지고 있다. 고학년이 될수록 아침식사 결식률은 늘어나고 신체활동은 줄어드는 데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술과 담배의… 최지현 기자 2024-07-30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다 있어?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혈압 진료 환자가 747만 명을 넘었다. 남자 382만여 명,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자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7-29
“레드와인 한 잔, 심장에 좋댔는데”…다 잘못된 연구였다고?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술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통한다. 음주 애호가들이 애써 부정하기 싫은 말이다. 한 때는… 김영섭기자 2024-07-29
“대장암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많이 변한 우리 식생활은? “30년 전 제가 대학병원 소화기내과에서 대장 분야를 선택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에선 대장암 환자가 거의 없었어요. 당시 미국에선 대장암이… 김용 기자 202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