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 망가진 사람 한해 11만명 넘었다...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30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2022에만 11만 574건이나 발생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뇌출혈) 근처 뇌 영역이… 김용 기자 2024-12-30
찌개, 앞접시로 꼭 덜어 먹었더니...위암에 어떤 변화가?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7일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2022년 발생한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대장암,… 김용 기자 2024-12-30
“증상 없이 갑자기 사망”...가족과 있다 심장 멈춘 20세女, ‘이 병’ 때문? 건강하고 활기찬 20세 영국 여성이 갑작스레 사망하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 타인위어주에 사는 포피 이글(20)은… 최지혜기자 2024-12-28
사과 샐러드에 브로콜리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항산화 성분이 많아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고 설포라펜 성분은 대장암이 생길 위험을 줄인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4-12-27
너무 많고 무서운 ‘이 병’ 지난해 사망 27만명...식습관이 가장 중요한 이유? 질병관리청은 26일 국내 주요 만성질환 현황과 건강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2024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이 서서히… 김용 기자 2024-12-27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통계청의 2023년 연령별 사망확률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86.4년, 남자는 80.6년이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으로 1985년(8.6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김용 기자 2024-12-26
음주 vs 흡연, 다 해로운데...사망률 더 높은 쪽은? 담배와 술 가운데 어느 것이 더 건강에 해로울까? 예전엔 “담배는 백해무익하지만, 술은 적당히 마시면 정신건강에 좋다”는 식의 견해가… 김영섭기자 2024-12-24
나쁜 콜레스테롤, 얼마만에 확 낮출 수 있을까? 고지혈증 환자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의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여야 한다. 상태가 심하지 않은 사람은… 김영섭기자 2024-12-24
50대 여성 20% “너무 외로워”... 갱년기에 특히 나쁜 생활 습관은?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여성이 더욱 심하다. 특히 50대 여성은 다양한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한다. 이 가운데 감정의 변화를… 김용 기자 2024-12-22
"폐암으로 가는 길"...23일부터 담뱃갑 경고 그림, 문구 바뀐다 오는 23일부터 담뱃갑 경고 그림과 문구가 새롭게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고시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된 제5기 담뱃갑 건강경고… 김민지 기자 2024-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