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오른팔 무게만 9kg 男...왜 한쪽 팔만 돌 같은 기형이? 태어날 때부터 울퉁불퉁하고 비정상적으로 큰 팔을 가진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남성의 팔은 현재 벽돌 3개 무게에 맞먹는… 지해미 기자 2024-03-15
"손톱이 왜 이래?"...매니큐어 지웠더니 '깜놀', 이상 변화는? 외부로 드러나는 인체의 색깔, 모양은 평소 건강할 때와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달라질 수 있다. 늪에서 기포가 발생하면… 박효순 기자 2024-03-14
[단독] 젊은 의사들은 왜 떠났나... "채찍만 있는 곳엔 못 돌아가" "병원을 나간 근본적 이유는 의대정원 증원이 아닙니다" 의료대란 발생 한 달이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병원을 떠난 1만명 전공의… 윤은숙 기자 2024-03-14
"사방에서 대마초 냄새가"...뉴요커들 코 막고 다닌다, 무슨 일? 마리화나는 2021년 뉴욕에서 합법화됐고, 2022년부터는 오락 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미국의 많은 주들은 뉴욕의 뒤를 이어 마리화나를 합법화하고 있다.… 박주현 기자 2024-03-13
“중년 여성 신장암 왜 이렇게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신장암은 2021년에만 6883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해 국내 10대 암에 들었다. 이… 김용 기자 2024-03-13
세균과 같이 살지만...특히 '이런 곳' 가장 득실, 어디일까? 세균은 우리 생활 환경 주변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 눈에 보이지 않거나, 특별히 생각지 않았던 곳에도 의외로 세균이 많을… 지해미 기자 2024-03-13
"빠르게 빠진다"... '이 탈모' 그냥 뒀다간 다른 곳 털까지 빠져 탈모란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그중 원형탈모증은 원형 또는 타원형의 선명한 탈모가 발생하는… 임종언 기자 2024-03-12
사고로 두 팔 잃은 男...女의 팔 이식 받아 "털도 자랄 것" 인도에서 비극적인 기차 사고로 두 팔을 잃은 남성이 팔 이식 수술을 받는데 성공했다. 눈 여겨볼 점은 여성의 팔을… 정은지 기자 2024-03-11
"역겹다고?" 자녀와 같이 목욕...아이 몇 살까지 가능할까? 헐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최근 자신의 어린 시절 성장기에 항상 아버지와 함께 샤워를 했다고 고백했다.… 정은지 기자 2024-03-11
“이렇게 많았나, 당뇨병 전 단계”...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당뇨병 고위험군인 국내 '당뇨병 전 단계' 인구는 1583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뇨병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