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60대도 예쁠 때"...'이 부위'서 나이 보여, 관리는? 배우 박준금이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매거진 박준금'에는 "오늘이 가장 빛나는 날. 나를 위해 살자"라는 제목의… 최지혜 기자 2024-12-18
고지혈증 진단에 심뇌혈관 걱정... ‘이 5가지’ 꼭 줄여야 하는 이유? 연말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핏속에서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진 상태다. 관리-치료가 늦으면… 김용 기자 2024-12-17
"문신=극혐?"...'이 나이대' 일수록 문신 더 싫어한다, 왜일까? 전 세계적으로 최대 4분의 1의 사람들이 몸에 하나 이상의 문신을 새겼다고 보고된다. 섬세한 윤곽선에서부터 전체 몸을 덮는 형태까지… 정은지 기자 2024-12-17
피지서 칵테일 마신 후 7명 입원...이번에도 '이것' 원인? 남태평양에 위치한 피지의 한 리조트 바에서 칵테일을 마신 호주인과 미국인 등 7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병원에 입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해미 기자 2024-12-17
"조류독감, 고양이가 옮길 수 있다고?" 고양이가 조류독감 바이러스(H5N1)을 전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바이러스의 진화와 전파에 예상치 못한 역할을 함으로써 공중보건상의 위기를 초래할… 한건필 기자 2024-12-17
"진짜 암환자처럼 눈썹도 밀어?"...6세子 위해 5천만원 모금한 부부, 다 거짓말?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한 부부가 아들의 암 투병을 조작해 약 6만 호주달러(약 5000만 원)를 모금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 알려졌다.… 정은지 기자 2024-12-16
"아직도 ‘머릿니’ 있다"...의외로 '이런 두피'에 더 잘 생긴다는데 머릿니가 여전히 우리 아이들을 노리고 있다. 가난했던 옛날만큼 많지는 않으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의 머릿니… 김영섭기자 2024-12-16
와인 좋아하는데...'이 시간'에 마셔야 살 덜 찐다고? 와인 즐기기에 좋은 연말이다. 몸 관리를 하고 있다면 와인을 마실 때 한가지 정보를 아는 것도 좋겠다. 특정 시간에… 정은지 기자 2024-12-16
"피는 붉은데...핏줄은 왜 파랗게 보이지?" 피는 빨갛지만 손등이나 발등에 있는 정맥은 푸르스름하다. 피가 붉다면 정맥도 붉은색이어야 마땅하다. 피가 파란색으로 변하기도 할까? 산소가 풍부한… 김성훈 기자 2024-12-16
"갑자기 복통에 설사?"...자가면역질환인 '이병'일수도 갑자기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면 많은 사람이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이라고 생각한다. IBS는 누구나 한번쯤 겪는 흔한 증상이어서 대개 며칠 지나면… 김성훈 기자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