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것 당길 때 90초만 딴 생각"...설탕 끊는 법 9가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하는 하루 설탕 권장량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섭취량을 5% 또는 약 25g(6 티스푼) 이하로 줄이면… 지해미 기자 2024-01-22
심각한 우울증 치료도 1년에 한두 번이면 OK? 항우울제에 반응하지 않는 심각한 우울증 치료술의 하나가 경두개자기자극술(TMS)이다.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자기장 에너지로 뇌의 전전두엽 부위를 자극해 세로토닌과… 한건필 기자 2024-01-17
PTSD, 뇌 쪼그라들게 하나? "정상인보다 소뇌 작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교통사고, 성적 학대, 군사적 전투와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하거나 목격하여 발생하는 정신 건강 장애이다.… 박주현 기자 2024-01-12
"기타 쳐보세요" 뇌종양 수술 중 연주한 환자…무슨 일? 뇌종양 수술을 받던 기타리스트가 수술도중 기타 연주를 펼쳤다. 의료진에게 멋진 연주를 선물하기 위해서? 수술 잘하라고 독려하기 위해서? 아니다.… 한건필 기자 2024-01-11
자고 일어나면 머리 맑은 이유… "뇌 재설정된다" 수면은 음식이나 물처럼 기본적인 욕구이다. 잠을 자지 못하면 죽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면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미스터리로… 박주현 기자 2024-01-10
"이건 혁명" …환각성 물질로 뇌손상 치료한다 ‘엑스터시’의 성분인 MDMA와 ‘마법버섯’의 성분인 실로시빈에 이어 아프리카산 관목에서 추출된 환각성분인 이보게인(Ibogaine)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우울증 치료에… 한건필 기자 2024-01-06
치매 예방하는 글이 있다? "어려워도 도전해 보세요" 신문이나 책을 보는 것은 치매 예방을 위한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복잡하고 익숙하지 않은 문장을 읽을수록 예방 효과가 더… 박주현 기자 2024-01-06
"깜짝이야!"했다가...나이들수록 무덤덤 안 놀라, 왜? 아이일 때는 온 세상이 놀라움으로 가득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크게 놀랄 일이 줄어든다.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이러한 현상이 뇌가… 김근정 기자 2024-01-05
"코가 왜 커지지?" 英여성 코손발 커지게 한 '이 병'...뭐길래? 코와 발이 점점 커지고, 손가락이 굵어져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하수체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이지원 기자 2024-01-04
60세 이전 뇌졸중 위험이 가장 높은 혈액형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망 원인 질환은 뇌졸중이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위험성이 커지는 뇌졸중의 원인은 다양하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부정맥… 박주현 기자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