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은 후 빵 자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탄수화물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하루 식사량(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많은 양이다.… 김용 기자 2024-03-17
"자칫하다 큰 사고"... '이런 질환' 있으면 등산 위험해 날이 풀리면서 등산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직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날씨 탓에 사고 위험이 클 수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3-16
“중년에 치매, 왜 이리 많나?”... 뇌혈관 망가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중년 치매’가 크게 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조발성 치매’다. 치매가… 김용 기자 2024-03-15
우울한 女, 男보다 심장마비 위험 높다...왜? 우울증 환자 중 여성이 남성보다 심장마비,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3-13
“너무 많은 고혈압, 전 단계”... 가장 나쁜 식습관은? 대한고혈압학회가 지난해 펴낸 고혈압 관련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혈압 환자는 1230만 명(추정)이나 된다. 30세 이상의 경우 33%가 고혈압… 김용 기자 2024-03-12
“이렇게 많았나, 당뇨병 전 단계”...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당뇨병 고위험군인 국내 '당뇨병 전 단계' 인구는 1583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뇨병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3-11
콩밥에 고등어·달걀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건강수명을 위해 식사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운동도 필요하지만 삼시세끼에 비해 중요도가 떨어진다. 몸에 좋은 음식도 한 번에 지나치게… 김용 기자 2024-03-10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김용 기자 2024-03-10
콩+견과류 꾸준히 먹었더니...심장-뇌 혈관에 변화가? 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2021년)에 따르면 암이 사망원인 1위이고 이어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순이다. 하지만 암은 위암, 간암 등 다양한 종류의… 김용 기자 2024-03-08
‘드래곤볼’ 日작가 68세로 별세...급성 경막하혈종, 뭐길래?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일본 만화 ‘드래곤볼’과 ‘닥터 슬럼프’의 작가 도리야마 아키라가 1일 급성 경막하혈종으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이지원 기자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