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약, 아침보다 ‘이 시간’에 복용해야 효과적 고혈압약을 취침 전 복용해야 야간 혈압을 더 효과적으로 낮추고 전반적인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혈압약… 지해미 기자 2025-07-15
“뇌졸중 너무 많고 무섭다” 이런 식습관 꾸준히 유지했더니…혈압, 체중에도 큰 변화가?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근처 뇌 영역이 망가져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다. 출발점은 고혈압,… 김용 기자 2025-07-14
여름 복숭아 한 개씩 먹었더니...혈압, 콜레스테롤이 ‘뚝’ 복숭아가 제철이다. 복숭아는 종류에 따라 6월 천도, 7월 백도, 8월 황도로 이어진다. 쉽게 물러 장기 보관이 어려운 탓에… 권순일 기자 2025-07-14
“심장에 구멍나고 사고까지”…22세 때 부터 7번 죽을 뻔 한 50대女, 그가 전한 인생 교훈은? 영국 서머싯주 포티스헤드에 사는 여성 쇼나 하이론스(Shona Hirons·50대 초반)는 일곱 번이나 죽을 뻔한 극적인 인생을 살아왔다. 미니 뇌졸중,… 정은지 기자 2025-07-12
정크 푸드 맘껏 먹어도 날씬? 에너지 연소 촉진하는 약물 나왔다 고열량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 정크 푸드를 맘껏 먹더라도 살이 찌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됐다. 이 치료를 받으면… 김성훈 기자 2025-07-12
"다리와 발가락 털이 듬성 빠진다?…당뇨병 위험 신호일 수도 다리와 발가락에 나 있던 털이 점차 듬성듬성해지고, 피부가 ‘민둥’하게 변해가고 있다면 당뇨병에 의한 말초신경 손상의 초기 증상일 수… 정은지 기자 2025-07-11
갱년기女 살찌면 유방암 위험…‘이 병’ 있으면 2.4배 ‘쑥’ 폐경 후 갱년기 여성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려면 살 찌는 걸 경계하고 특히 심혈관병 예방에 힘써야 할 것 같다.… 김영섭기자 2025-07-08
신선한 우유의 가치 우유는 히포크라테스 때부터 완전식품으로 입증되기 시작했는데, 소비자들이 큰 키와 튼튼한 뼈, 우유 빛깔의 뽀얀 피부를 갖기 위해 마시기… 에디터 2025-07-07
“공중제비 하다 머리 박아”...첫 증상 두통 후 6일만에 사망한 10대, 무슨 일? 호주에서 18세 청년이 백플립(공중제비) 동작을 시도하다 머리를 다친 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호주 현지… 정은지 기자 2025-07-06
‘이 검사’ 한 번으로 치매 발병 예측할 수 있다? 나이가 드는 것은 피할 수 없지만, 질병은 피할 수 있다. 특히 질병에 대한 조기 경고는 젊고 건강할 때 생활 방식을… 박주현 기자 2025-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