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근경색 환자, 소염진통제 병용 시 심혈관질환 위험 7배 높아져” 급성심근경색 환자가 발병 이후 항혈소판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병용할 경우, 소염진통제를 투약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사건… 이지원 기자 2020-07-28
꽃향기 맡으면 치매 위험 낮아진다? (연구) 꽃향기가 치매 예방약이란 뜻이 아니다. 후각뿐 아니라, 촉각, 청각, 시각 등 오감이 늙어서도 예민하게 유지된다면 치매에 덜 걸린다는… 이용재 기자 2020-07-21
중장년 남성에게 많은 전립선암…예방에 도움 되는 식품 5 전립선(전립샘)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남성의 생식 기관 중 하나로서,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 성분의 일부를 만들어서 분비하는 역할을… 권순일 기자 2020-07-21
채식하면 남성 호르몬 줄어들까? (연구) 고기를 많이 먹어야 남성 호르몬을 유지할 수 있다는 통념이 틀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의대 연구진이… 이용재 기자 2020-07-17
스트레스 날리는 명상…성적 향상에도 도움(연구)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아무런 왜곡 없는 순수한 마음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초월이라 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것이 명상이다. 명상을… 권순일 기자 2020-07-17
간헐적 단식의 이득 5 간헐적 단식이 유행이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6시나 7시쯤 저녁을 먹은 후 다음날… 이용재 기자 2020-07-15
중년 이상만 조심? 젊은이들 위협하는 여름 뇌졸중 최근 무더위 속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 땀이 지나치게 배출 되면 체내 수분이 부족해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이… 김용 기자 2020-07-15
국내 나트륨 섭취량 8년간 30% 줄어 지난 8년간 국내 나트륨 섭취량이 3분의1로 줄어든 성과가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본부는 세계고혈압연맹(World Hypertension League, WHL)이 수여하는… 문세영 기자 2020-07-14
혈압 조절, 수면 개선…체리의 건강 효능 4 체리는 신석기 시대부터 인류가 길러온 가장 오래된 과일 중 하나로 꼽힌다. 로마시대에는 체리가 약으로 쓰였다는 기록도 있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20-07-12
많이 먹는데 살 안 찐다?…당뇨병 알리는 증상 4 혈당을 조절하고 유지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 이상으로 고혈당이 되는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다. 고혈당은 조직 괴사,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2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