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 하루 반 큰 술로 심장병 예방 (연구) 건강과 장수의 상징,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은 올리브 오일이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좋은 지방’ 즉 불포화 지방이 들어 있어서… 이용재 기자 2020-08-07
“건강 과신 금물”…음주자, 비음주자比 심방세동 위험 2.2배 ↑ 건강 상태가 좋더라도 음주자가 비음주자에 비해 심방세동 발생위험 2.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오세일·차명진 교수는 건강한… 이지원 기자 2020-08-06
장마, 더위에 정신이 흐릿…뇌 건강에 좋은 식사법 후덥지근하고 습한 장마와 폭염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이런 여름 날씨는 평소보다 두뇌 회전을 느리게 만든다. 뇌가 흐릿해지면 머리가… 권순일 기자 2020-08-02
자주 먹어야 할 천연 항산화 식품 5 산소는 사람의 호흡과 동식물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기체다. 이런 산소는 두 얼굴을 갖고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권순일 기자 2020-08-01
우울증 환자, 살 뺐더니 증세 호전(연구) 우울증은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해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이다.… 권순일 기자 2020-07-29
5060 고혈압·비만 증가…예방·관리 위한 체크리스트는? 시대에 따라 청년이나 노인 등의 연령기준이 변화한다. 이제 50~60대는 나이가 지긋하다는 이미지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연령대라는 이미지로… 문세영 기자 2020-07-28
“급성심근경색 환자, 소염진통제 병용 시 심혈관질환 위험 7배 높아져” 급성심근경색 환자가 발병 이후 항혈소판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병용할 경우, 소염진통제를 투약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사건… 이지원 기자 2020-07-28
꽃향기 맡으면 치매 위험 낮아진다? (연구) 꽃향기가 치매 예방약이란 뜻이 아니다. 후각뿐 아니라, 촉각, 청각, 시각 등 오감이 늙어서도 예민하게 유지된다면 치매에 덜 걸린다는… 이용재 기자 2020-07-21
중장년 남성에게 많은 전립선암…예방에 도움 되는 식품 5 전립선(전립샘)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남성의 생식 기관 중 하나로서,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 성분의 일부를 만들어서 분비하는 역할을… 권순일 기자 2020-07-21
채식하면 남성 호르몬 줄어들까? (연구) 고기를 많이 먹어야 남성 호르몬을 유지할 수 있다는 통념이 틀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의대 연구진이… 이용재 기자 202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