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돌·필] 영원한 공포는 없어… "공황장애, 이해가 치료의 시작" 50대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생애 처음으로 휴직을 했다. 20년 넘게 출근길에 탔던 지하철, 그날은 노란색 플랫폼선을 넘을… 윤은숙 기자 2023-05-16
코골이 가볍게 여긴 사람의 최후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를 가진 사람들은 종종 코를 크게 골고, 호흡이 멈춰지고, 여러 번 잠에서 깰 수 있다. 이로 인해… 이보현 기자 2023-05-15
약한 심장, 치매 부른다? 개선하는 습관 3 뇌가 기능하기 위해서는 연료가 필요하고, 그 연료는 심장이 산소와 혈액을 공급함으로써 채운다. 하지만 뇌는 이 중요한 자원을 비축해두지… 정희은 기자 2023-05-15
고혈압 있는 사람 40%가 약도 안 먹고 버틴다 지난해 11월, 대한고혈압학회(학회장 박창규·고대구로병원)는 우리나라 사람들 대상으로 특화한 ‘고혈압 팩트 시트’(Korea hypertension fact sheet 2022)를 내놨다. 20세 이상… 윤성철 기자 2023-05-15
이 습관 반복되면? 말초동맥질환 위험 74% 증가 말초동맥질환(PAD)은 다리 동맥이 막혀서 혈류량이 줄고 심장마비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지는 질환으로 전 세계에서 2억 명 이상이 앓고 있다.… 이보현 기자 2023-05-15
새 치료제 FDA 승인…갱년기 안면홍조 완화법6 갱년기의 대표적 증상인 안면홍조의 첫 비호르몬 치료제 베오자(상표명, 성분명은 페졸리네탄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최근 승인을 받았다. 일본 제약회사 아스텔라스가… 김영섭기자 2023-05-15
벌써 뇌졸중? 20~30대에도 찾아오는 노년병 피하려면 스승의 날이자 성년의 날인 15일은 낮 기온이 30도에 이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늘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최승식 기자 2023-05-15
낙상으로 인한 미국 노인 사망률 20년 전의 2배 낙상으로 인한 미국 노인 사망률이 20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발표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의 알렉시스 산토스-로자다… 한건필 기자 2023-05-14
"수면무호흡증 환자, '롱 코비드' 위험 75% ↑" 수면무호흡증 환자는 수면 장애가 없는 사람보다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Sleep)》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5-13
갱년기에 술 한 잔도 해로운 이유 갱년기(폐경기)에는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식은 땀이 흐르고 불면증, 안면홍조, 비만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김영섭기자 2023-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