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나빠지고 살도 찌는 가장 위험한 생활습관은? 부모, 형제, 자매 등 직계 가족 중 50세 이전에 췌장암에 걸린 사람이 한 명 이상 있거나, 나이와 상관없이 췌장암 환자가 둘 이상 있다면 가족성 췌장암이 아닌지 의심해야 김용 기자 2023-05-09
폐암 진단 전에만 담배 끊어도 사망률 뚝↓ 폐암으로 진단받기 전에만 담배를 끊어도 사망률이 대폭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폐암의… 김영섭기자 2023-05-07
[건강당당] 당뇨로부터 눈 건강 지키려면? 당뇨 합병증은 눈에도 찾아온다. 전체 당뇨인 중 약 26%~38%는 당뇨망막병증을 앓고 있다. 소중한 눈, 평소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이지원 기자 2023-05-06
딴딴하고 불룩한 뱃살 빼기...슈퍼푸드는 없다? 나이가 들수록 쌓이는 뱃살은 많은 이들의 고민 거리다. 특히 내장지방이 쌓여 나타나는 단단하고 불룩한 뱃살은 건강 악화를 알리는… 윤은숙 기자 2023-05-05
뇌졸중 환자, 주 ○시간 이상 운동해야 뇌졸중을 일으킨 뒤 ‘주 4시간 이상의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환자의 재활에 바람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김영섭기자 2023-05-04
한국 돌아온 故서세원, 조문 시작... 코미디언협회장 엄수 유명 코미디언 출신 사업가 고(故) 서세원 씨의 유해가 고국으로 돌아왔다. 오늘(30일)부터 국내 조문을 시작하며 장례식은 한국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진다. 서세원… 최지현 기자 2023-04-30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 혹시 '이 질환'? 단순한 피곤함을 넘어 극심한 피로가 사라지지 않고 항상 기운이 없다면 만성피로, 혹은 전신성활동불능증(systemic exertion intolerance disease)이 있지는 않은지… 정희은 기자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