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콜레라 사망자 급증…이유는? 세계적으로 콜레라환자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콜레라 사망자 수가 2022년 사망자 수보다 71% 증가했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WHO의 새로운 분석… 한건필 기자 2024-09-12
“아무 증상 없이 뇌 망가져”...21세女 목숨 앗아간 이병, 뭐길래? 건강하던 21세 여성이 어느날 갑자기 특별한 증상 없이 뇌 회복 불가능해진 상태에서 세상을 떠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최지혜 기자 2024-09-12
“머리 아팠는데 얼굴 한쪽 마비"...오진 겪고 결국 '이 병' 50대女, 무슨 일? 극심한 두통을 겪은 뒤 램지헌트 증후군(람세이헌트 증후군‧Ramsay Hunt syndrome)으로 진단받은 5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생소한 병에 걸린 뒤… 최지혜 기자 2024-09-11
지끈지끈 편두통...가라앉히는 데 좋은 음료 7가지 편두통은 머리 혈관의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작적이며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두통의 일종이다. 사람에 따라 그 정도는 제 각각이다. 그… 권순일 기자 2024-09-09
김재중, "V라인 얼굴형 4일이면 돼"... '이렇게'만 먹어라? 가수 김재중이 4일 완성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김재중의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13년차, 모먼트의 아이돌 비투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지혜 기자 2024-09-09
78세 이상 신부전 환자...투석해도 수명 연장 효과 '글쎄' 노년에 신부전이 찾아온 환자에게 투석을 하는 것이 수명을 연장시켜주긴 하지만 그 효과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9-05
"이 모기에 물렸을 뿐인데"...목 아래부터 마비된 18세男, 무슨 일? 건강했던 10대 소년이 모기에 물린 후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웨스트 나일… 지해미 기자 2024-09-05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감염 초기 발열·구토 증상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나왔다.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한편 뇌염 매개 모기가 10월까지 활동함에 따라 △일몰 이후… 임종언 기자 2024-09-03
"쌀밥 먹고, 男생식기 빨갛게 부어"... '이 식중독' 걸린 38세男, 무슨 일? 쌀로 인한 식중독이 생식기 부위에 영향을 미친 이른바 '음경 식중독' 사례가 최초로 보고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최근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4-08-30
"볼일 후 변이 잘 안씻겨 내려간다?"...췌장 이상 징후 미묘하네 췌장암은 생존율이 매우 낮은 암이다. 초기에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것이 그 이유다. 환자가 병원을… 지해미 기자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