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여기’에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식중독 위험 높아져 한 식품안전전문가가 남은 음식을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놨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해미 기자 2025-04-22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성부의 집으로 돌아간 성자” ‘가난한 이들의 성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선종했다. 향년 88세.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상을 떠났다고… 최지혜기자 2025-04-21
"호텔 욕실에 곰팡이가"…신혼여행 후 심정지 올 뻔한 男, '이것' 감염 탓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났던 한 영국 남성이 호텔 내 위생 문제로 치명적인 세균에 감염돼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일을 겪었다. 현재… 정은지 기자 2025-04-21
쑥된장국·쑥밥에 두릅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쑥, 두릅이 제철이다. 쑥된장국은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하는 봄철 건강식이다. 향긋한 쑥밥도 별미다. 밥의 뜸을 들이기 전에… 김용 기자 2025-04-18
‘긁적긁적’ 피부가 자꾸 가려운 이유는? 날씨가 건조하면 피부 가려움증이 생기기 쉽다. 이럴 때 충분히 보습을 해주거나 순한 바디제품을 사용하는 등 관리를 하면 증상을… 권순일 기자 2025-04-15
“매일 양말 냄새 맡더니”...기침 심한 男 폐에 곰팡이 균이, 무슨 일? 더러운 양말 냄새를 맡는 별난 습관으로 인해 폐에 심각한 곰팡이 감염이 발생한 중국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지해미 기자 2025-04-14
‘이 음료’ 마시고 뇌 망가져 숨진 60대男, 무슨 증상 겪었나? 코코넛 워터를 마시고 비극적으로 사망한 60대 덴마크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덴마크 오르후스에 거주하는… 최지혜기자 2025-04-04
‘탑건’ 아이스맨 발 킬머, 폐렴으로 숨져…향년 65세 영화 ‘탑건’ 시리즈와 ‘배트맨 포에버’로 유명한 배우 발 킬머가 6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1일(현지시각) 발 킬머의… 최지혜기자 2025-04-02
수건에서 병 옮는다...최악의 수건 사용법은? 외출에서 귀가하면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손을 30초 이상 깨끗이 씻는다. 철저한 위생 관념이다. 하지만 수건이 더럽다면 꼼꼼한… 김용 기자 2025-04-02
추성훈 “도마가 썩었다고?”…곰팡이에 헛구역질, 어떻게 관리했길래? 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도마 위생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추성훈과 안정환, 김남일 등이… 최지혜기자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