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달릴 것이냐 vs 오래 달릴 것이냐...내게 맞는 달리기 법은? 달리기는 특별한 운동 기구가 없어도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다. 꾸준히 하면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근력도… 지해미 기자 2025-01-31
'세계적 암 전문가' 김의신 박사 "암 재발 막으려면 이런 생활습관 가져야…" 국내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심장질환과 폐렴, 뇌혈관질환 등이 뒤를 따르고 있다. 남성과 여성 모두 암이 가장 높은 비율을… 최승식 기자 2025-01-30
"설 연휴, 병원가면 돈 더 내야 해"...알아둬야 할 응급 상황은? 설 명절 연휴 동안 병의원이나 약국을 이용하는 경우 본인 부담 진료비가 평일보다 30~50% 높아질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설… 정은지 기자 2025-01-25
꽁꽁 언 길거리에서 '꽈당'…부위별 대처법 다르다? 금요일인 오늘(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장자원 기자 2025-01-24
"하얀 좁쌀들 뭐야?" 엉덩이 다쳐 찍었는데...끔찍한 X-레이, 정체는? 최근 한 남성이 덜 익힌 돼지고기를 먹은 후 몸속에 수백 개의 촌충 알이 퍼진 사실이 엑스레이를 통해 드러나… 정은지 기자 2025-01-23
‘뼈대 있는 사람’ 되려면...뼈 강해지는 운동, '이렇게' 하라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나이가… 권순일 기자 2025-01-20
완경 직후 '이 주사' 맞으면 골절 예방할 수 있다? 완경 후 여성은 노화 과정에서 뼈가 가늘어지고 약해짐에 따라 남은 생애 골절을 겪을 위험이 50%나 된다. 저렴한 정맥주사로… 한건필 기자 2025-01-18
"그곳 딱딱해져 와"...음경 절단한 66세, '이 암' 전이돼서? 전립선암 환자가 음경으로 암이 전이되어 음경 전체를 절단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번 사례를 《비뇨기과 사례보고서(Urology Case Reports)》에 보고한 의료진은… 지해미 기자 2025-01-15
"어금니 뺐는데 계속 부어"...76세男 '이 암' 턱까지 전이, 가능한 일? 건강한 76세 남성이 치아 발치 후 전립선암에 걸렸음을 알게 된 사례가 보고됐다. 영국 매체 더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1-14
김희철 “지체장애 판정”...20년 만에 고백, 무슨 사고 겪었길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과거 교통사고로 장애 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희철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무속인에게… 최지혜 기자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