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저혈압 환자, 피어싱 금물” MBC 자연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원시부족의 삶을 꾸밈없이 보여주었다. 그 중 원시부족 조예(Zoe)족의 모습이 눈길을… 손인규 기자 2010-02-20
비타민D, 심혈관 병-당뇨위험 경감 중년 이상의 성인은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대사질환의 발병 위험을 절반 가까이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대사질환은 심근경색… 최승식 기자 2010-02-16
새벽 쇼트트랙 시청? “고혈압 환자는 주의”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를 더욱 설레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2010 동계올림픽. 13~15일 연휴에는 특히 우리나라… 김혜민 기자 2010-02-12
편두통 있으면 심장부터 챙겨라 편두통을 겪는 사람이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건강한 사람보다 두 배는 크기 때문에 예방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혜민 기자 2010-02-11
스포츠 경기, 지나친 흥분 치명적 동계올림픽이 나흘 후 개막되고 6월에는 남아공월드컵이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 팬들은 고대하고 있지만 지나친 흥분은 금물. 월드컵이나 올림픽처럼 세계적인… 손인규 기자 2010-02-09
임수혁 10년 식물인간 만든 부정맥이란?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왕눈이’ 임수혁 선수가 41세를 일기로 결국 생을 마감했다. 부정맥으로 인한 뇌사상태로 투병한 지 9년10개월만이다. 야구계와… 박양명 기자 2010-02-07
태아 발육 문제땐 무조건 유도분만? 출산일이 다 되었는데 태아의 발육이 덜 됐다면 기다렸다가 자연분만을 해야 할까, 아니면 유도분만을 해야 할까? 네덜란드 산부인과 연구회는… 김나은 기자 2010-02-07
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10-02-07
아빠도 몸 만들어야 건강한 아기 갖는다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올해 마흔 살의 김지연(가명)씨는 아이를 가졌을 때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나이 들어… 정세진 기자 201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