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일하는 콩팥...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 보통 주먹만 한 신장(콩팥)은 아래쪽 배의 등 쪽에 좌우 한 쌍이 있다. 신장은 노폐물을 배설하고 산 염기 및… 권순일 기자 2024-01-07
알수 없는 내 몸의 통증...먹는 걸 바꾸면 괜찮아질까?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정신적으로도 지치게 만드는 만성통증, 식단 개선만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김근정 기자 2024-01-07
“추워질수록 혈압은 쑥…” 한겨울 위험한 고혈압 예방법 5 한파가 몰아치는 한겨울 특히 조심해야 하는 질병이 있다. 바로 겨울에 위험한 ‘고혈압’이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오르기… 김수현 기자 2024-01-06
눈 나쁜 것도 서러운데… "백내장 어르신 낙상 조심하세요" 건조한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눈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등 3대 노인성 안질환을 겪는이들은 미끄러운 빙판길에… 정희은 기자 2024-01-05
“18kg 빼고 체지방률 14%" 배우 한그루...몸매 관리법은? 배우 한그루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4일 자신의 SNS에 “새해에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살기! 운동하고 먹고 기도하며… 최지혜기자 2024-01-04
60세 이전 뇌졸중 위험이 가장 높은 혈액형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망 원인 질환은 뇌졸중이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위험성이 커지는 뇌졸중의 원인은 다양하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부정맥… 박주현 기자 2024-01-04
발명왕 에디슨이 예언한 '미래의학'이 온다 1879년 전구를 발명하여 인류에게 위대한 빛을 선사해 준 토머스 에디슨. 많은 사람이 첫손으로 꼽는 최고의 발명가다. 그런데 그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1-04
"혈압 높은 사람은 꼭 먹어야"...토마토 하루 몇 개? 하루 한 알의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만날 일이 없다는 속담이 있다. 사과를 토마토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한건필 기자 2024-01-03
"젊은 장 질환자 급증...화장실 들락거리니 직장생활 힘들죠" "이르면 10대에도 생기는 염증성 장질환은 평생 가는 병입니다.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만들 수 있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요.… 윤은숙 기자 2024-01-03
[취임] 뇌혈관대사이상질환학회 고성호 초대 이사장 뇌혈관대사이상질환학회 초대 이사장으로 한양대 구리병원 고성호 교수가 2일 취임했다.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2년간이다. 고 이사장은 "기존 학회의 굴레를 벗어나… 임종언 기자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