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기 단 배우 신구 "심장 뛰었다 쉬었다 해"...심부전증, 어떤 병? 배우 신구(87)가 심부전증으로 투병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조달환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우리의 영원한 구야형이 들려주는… 이지원 기자 2024-02-06
4.5시간 골든타임이 살려...운동 중 뇌경색 온 소방관 '무사 퇴원' 평소 건강하던 40대 소방대원이 운동하던 중 뇌경색이 발생했으나 빠른 신고와 치료로 5일만에 건강하게 퇴원한 사연이 전해졌다. 소방대원 한상문씨(46·소방위)는… 임종언 기자 2024-02-05
중년 여성들 피 탁해졌다...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50대 연령층의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고콜레스테롤혈증, 남자는 비만 등… 김용 기자 2024-02-04
꽁치 구이·조림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등이 짙은 푸른색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격이 꽁치와 고등어다. 예로부터 굽거나 찌개를 해서 먹는 등 우리 식생활과… 김용 기자 2024-02-04
손바닥 붉으면 간경변?...손으로 본 건강 신호 10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특히 한의학계에는 손과 건강의 관계를 다루는 이론들이 널리 전해져 왔다 한의학계에서는 전부터 손을 몸… 권순일 기자 2024-02-03
매일 김치에 밥만?...중년 여성 꼭 먹어야 할 ‘이 음식’? 영양 전문가들은 음식은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건강을 지킬 수… 김용 기자 2024-02-02
“내 심장 지켜라”... 심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심장은 온몸에 피가 돌게 하는 펌프 역할을 하면서 산소와 영양소를 전달한다. 심장 주위에는 관상 동맥 혈관이 위치하여 심장으로… 김용 기자 2024-01-29
"흰 각질이 우수수"...건선 있으면 관절도 위험하다? 건선은 각질이 겹겹이 쌓여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붉어지는 만성 피부병이다. 건초하고 추운 날씨 탓에 겨울에 증상이 더 도드라진다는… 임종언 기자 2024-01-28
“내 고지혈증 잡아라”... 가장 나쁜 식사 습관은? 고지혈증은 흔하다. 그러나 가볍게 보면 큰일 난다. 긴장해서 빨리 치료해야 한다. 위중한 혈관병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김용 기자 2024-01-28
고기 먹을 때 몸의 변화가?...양파·마늘 vs 상추·깻잎 고기 먹을 때 채소를 곁들이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기름진 육류의 포화지방과 탄 부위의 발암 물질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김용 기자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