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제 위고비, 부작용·요요 막는 사용법은? 비만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체중 감량 효과를 넘어 심혈관 보호 효과까지… 김다정 기자 2025-01-21
회춘 위한 욕망 “낯선 식품만 왜 찾나”...일상에서 노화 늦추는 음식은? 오늘도 노화를 막으려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약물 하나로 노화를 막을 수 있다면 세상이 요동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노화를… 김용 기자 2025-01-20
눈의 '여기'만 봐도 뇌졸증 위험 확인할 수 있다고? 눈만 봐도 뇌졸중인지 알아볼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눈의 망막에서 뇌졸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29개의 혈관… 김성훈 기자 2025-01-20
이효리 “매일 집밥 차려”...'이 생선' 160마리나 샀다, 왜? 가수 이효리가 집밥을 차려먹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최지혜기자 2025-01-20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이렇게 많았나?”...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3년에만 고지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약 305만 명이다.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이 더욱 문제다.… 김용 기자 2025-01-19
시어머니의 뇌경색 “간병을 어떻게”...가족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중년 부부 가운데 고령의 양가 부모님의 투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뇌졸중이나 치매 등 중병을 앓고 있다면 걱정이… 김용 기자 2025-01-18
송혜교 “한 달에 3번도 먹어”...남다른 ‘이것’ 사랑, 건강엔 최악? 배우 송혜교가 남다른 곱창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는 ‘2탄! 나 말고 혜교언니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지혜기자 2025-01-18
고지혈증약, 오히려 건강 해친다고?...근육통에다 근육세포 죽일수도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의학연구 중에는 거대 제약회사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많다.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들이 임상시험을 주도하거나 지원할 때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1-16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김용 기자 2025-01-16
여성의 뇌혈관병 “50~60대에 왜 이리 많아?”...음식 아닌 또 다른 이유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2022년 발생 건수는 11만 574건이다. 남자 6만 1988건,… 김용 기자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