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기관 하나인 샴쌍둥이...임신설, 출산 어떻게 가능? 유명한 샴쌍둥이가 임신을 했다는 추측이 돌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더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지해미 기자 2025-01-02
“혼자도 서러운데“…연인 없는男, 성기능 떨어진다고? 성기능 저하가 걱정되는 독신 남성이라면 새해에는 빨리 연인부터 만들어야 걱정을 덜 수 있다. 《성 행동 아카이브(Archives of Sexual… 박주현 기자 2025-01-01
"애 낳으려면 먹어라"...'산 채로 병아리' 삼킨 30대男, 결국엔 한 인도 남성이 난임 치료를 위해 살아있는 병아리를 삼켰다가 질식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차티스가르주… 지해미 기자 2024-12-30
"평생 혼자 살면 행복?"...결혼한 사람에 비해 만족도 높을까? 평생 독신으로 살면 결혼하거나 연애하는 사람보다 행복할까. 상대방의 간섭을 받지 않고 마음대로 지낼 수 있어 좋을 것이라는 사람도… 김성훈 기자 2024-12-29
"얼굴에 전기 충격 가한 듯"...3년간 매일 알수 없는 통증, 알고보니 '이 병'? 거의 3년 동안 매일 얼굴에 '죽고 싶을 만큼' 심한 통증을 느낀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호주 일간 호주닷컴,… 정은지 기자 2024-12-27
13년간 '이 약' 복용한 20대女...약 끊었더니 '동성애'로 바뀌었다고? 피임약을 끊은 후 성적 취향이 변했다는 여성이 있다. 호주 애들레이드에 사는 에이미 파커(28)는 13년 동안 복용했던 피임약을 끊은… 지해미 기자 2024-12-23
강렬한 열정·상호 헌신…우리 부부는 어떤 타입? 알콩달콩 잘 사는 부부는 나름대로 사랑 스타일이 있다. 어떤 사람은 강렬한 열정에 푹 빠지고, 어떤 사람은 천천히 유대감을… 김성훈 기자 2024-12-21
"아이 못 가질 것" 충격에 90kg 뺀 女...57kg되자 '이것' 돌아와, 무슨 사연? "아이 못 가질 수 도 있다" 이 한마디로 살을 뺀 한 여성의 체중감량 여정이 전해졌다. 146kg까지 나갔던 체중을… 정은지 기자 2024-12-17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이스라엘 브엘세바에 사는 60세 여성 A씨는 결혼식에서 음식을 즐기는 동안 가슴에서 고통스러운 압박을 느꼈다. 통증은 이내 팔로 퍼져나갔다.… 김성훈 기자 2024-12-15
여자 86.4년, 남자 80.6년... 기대수명 남녀 격차 줄어드는 이유는?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자의 기대수명은 80.6년, 여자는 86.4년으로 나타났다. 2023년 현재 60세 남자의… 김용 기자 20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