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 (수)

건강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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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 나면 무조건 마그네슘?!
아악! 밤에 잠을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종아리가 아파서 이렇게 소리를 질러봤던 사람이라면, 한 번 쯤 마그네슘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다리, 손, 발 등 특정 부위에서 경련이 일어나고 근육이 수축되며 통증이 발생하는 상태를 흔히 ‘쥐가 났다’고 말한다. 마그네슘이 결핍되면 근육경련이 발생할 수 있어, 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 사람들이 영양제로 많이 섭취한다. 그런데 다리가 쥐가 나면 무조건 마그네슘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다. 그럼 어떤 경우에 마그네슘이 도움이 될까? ● 마그네슘의 기능과 역할 마그네슘은 우리 몸에서 300여종 이상 효소의 보조인자로서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및 미토콘드리아 ATP 합성 등에 필요한 미네랄이다. 특히 신경과 근육의 전기신호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신경과 근육의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 마그네슘의 50~60%는 뼈와 치아에 존재하므로 뼈의 강도 유지에도 필요하다. 대부분의 뼈건강 영양제에 칼슘, 비타민D와 함께 마그네슘이 함께 들어있는 이유다. 마그네슘은 곡류와 콩류, 견과류 등에 풍부하고 시금치, 미역, 멸치 등 다양한 식품에 들어있다. 그러나 조리를 할 때 손실률이 높고 육류 섭취가 증가하면서 상대적인 마그네슘 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가 심하면 마그네슘 소모량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현대인들이 단일제(한 가지 성분만 들어있는 영양제)로 많이 섭취하는 대표적 영양소 중 하나다. 건강기능식품은 하루 섭취량에 94.5 mg 이상의 마그네슘이 함유될 때 ‘에너지 이용에 필요 및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에 필요’라는 기능성 내용을 표시할 수 있다. 일반의약품의 경우 하루 복용량에 마그네슘이 280mg 이상 함유될 때 ‘마그네슘 결핍으로 인한 근육경련’에 효능·효과가 있다는 것을 표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반의약품 영양제 하루 복용량에 마그네슘이 100mg 들어있다면 이 내용을 표시할 수 없다. 근육경련의 원인이 마그네슘 결핍으로 의심된다면 최소 280mg 이상을 섭취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 야간다리경련 완화에 효과가 애매한 마그네슘 ‘야간다리경련’ 혹은 ‘야간근육경련’은 마그네슘만으로 관리가 쉽지 않다. ‘야간다리경련’은 잠자리에 누워서 기지개를 펴거나 몸을 뒤척일 때 갑자기 종아리 근육이 뭉치고 경련과 함께 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잠자리에 누웠을 때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 때문에 잠을 자기 어려운 ‘하지불안증후군’과는 다르다. 마그네슘이 결핍되면 근육경련이 생길 수 있어 이럴 때 마그네슘을 많이 섭취하지만, 근육경련 후의 통증이 다음 날에도 지속될 정도로 심각하거나 발생 횟수가 잦다면 마그네슘만으로 해소하기 어렵다. ‘야간다리경련’은 주로 60세 이상에서 많이 겪는 문제로, 마그네슘 결핍보다 노화로 인한 말초신경손상과 관련성이 더 높다. 물론, 나이가 들면서 장의 마그네슘 흡수가 감소하고 치아나 소화기 건강 등의 이유로 식사 상태가 나빠져 마그네슘 결핍으로 경련이 발생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특별히 마그네슘 결핍 위험이 없고 경련 후의 통증이 너무 오래 지속된다면 가까운 병의원에서 정확한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만일, 말초신경의 과흥분이 원인으로 판단되면 이때는 신경의 흥분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하면 증상이 빠르게 완화된다. 마그네슘 결핍과 근육경련의 관계는 워낙 많이 알려진 내용이라, ‘야간다리경련’ 예방 목적으로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2014년 호주 비영리 보건단체 NPS MEDICINEWISE에서 다수의 논문을 정리한 칼럼이나 2017년 미국내과학회지에 발표된 무작위 위약 대조군 연구 결과를 보면, 야간다리경련 예방 및 치료에 마그네슘 보충제 섭취 효과는 인정되지 않았다. ● 마그네슘 영양제가 도움 될 수 있는 사람 술을 자주 마시거나 잦은 설사와 함께 다리 경련을 경험한다면 마그네슘 영양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알콜 의존성 환자들은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영양상태가 나쁘고 구토나 설사 등으로 마그네슘 배출은 증가하고 흡수가 감소해 대부분 마그네슘 결핍을 경험한다.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도 이와 비슷하게 생활한다면, 마그네슘 결핍 위험이 높다. 만일, 근육경련 등의 결핍 증상이 뚜렷하다면 마그네슘 보충제와 함께 음주량 및 음주 횟수 감소를 권한다.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50대에 접어들며 운동 후 다리 경련이 자주 발생할 때도 마그네슘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아 소변 배출량 증가로 마그네슘 배출이 늘어난 사람에게도 마그네슘 영양제가 도움 될 수 있다. 마그네슘 영양제로 해소될 상황이라면, 영양제 섭취 후 2주 내외로 경련 횟수나 강도가 줄어들 것이다. 만일, 섭취 후 증상에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원인을 다시 찾아야 한다. 영양제로서 하루에 성인의 마그네슘 상한섭취량 350mg 이상 섭취하면 설사 등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추운 날씨, 손발 혈액순환에 도움 되는 영양제
이례적인 2월 중순 추위다. 기온이 떨어지면 말초 혈관이 수축되면서 전반적인 혈액순환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말초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는 대부분 혈액의 흐름을 부드럽게 하거나 혈관을 확장시키는 성분을 활용한다. 원칙적으로 영양제는 의약품을 일컫지만, 일반적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을 부르는 말로 사용되기 때문에 본 내용에서는 두 가지를 함께 다루려고 한다. 혈행 개선 원료로 유명한 오메가-3 외에 말초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은 무엇이 있을까? ● 혈관을 확장하고 혈액의 뭉침을 방해하는 은행잎추출물 은행잎추출물은 혈액순환 개선 및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 원료로 활용된다. 일반의약품은 말초동맥 순환장애, 어지러움, 혈관성 및 퇴행성 이명을 비롯해 두통, 기억력 감퇴, 집중력 장애 등의 치매성 증상을 수반하는 기질성 뇌기능 장애의 치료에 효능효과를 인정받았다. 그래서 주로 말초동맥 순환장애, 어지러움, 이명 등의 치료 및 관리에  보조제로 사용된다. 건강기능식품으로서의 은행잎추출물은 기억력 개선 및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이 허가됐다. 은행잎추출물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모세혈관의 손상을 보호 및 개선하고 신경계 보호, 항염 작용 등이 보고돼 말초 혈행 개선제로 폭넓게 활용된다.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는 작용기전의 특성상, 이미 심장질환 등의 치료제로서 혈행 개선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사람이라면 함께 섭취할 때 출혈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에 수술을 받은 환자 또한 일시적으로 혈행 개선제를 복용할 가능성이 있어 약사나 의사와 상의 후 섭취할 것을 권한다. 보통 은행잎추출물로서 하루에 120mg을 섭취하면 말초 혈행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혈소판 응집을 방해해 혈행 개선을 돕는 비타민E 비타민E는 지용성비타민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에서 모두 사용되는데, 일반의약품에서 말초 혈행 개선제로서의 활용도가 훨씬 더 높다. 건강기능식품으로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라는 기능성 내용만 표시되는데, 일반의약품은 말초 혈행 장애 및 갱년기 어깨·목결림, 수족저림(손발저림), 수족냉증(손발이 차가움) 등의 증상 완화처럼 구체적인 불편 증상을 효능효과에 표시할 수 있는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막 손상을 막고 혈소판 응집을 방해해 말초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E 원료는 ‘D-α-토코페롤’로 표시되는 천연 비타민E와 ‘DL-α-토코페롤’ 또는 ‘토코페롤’로 표시되는 합성 비타민E 두 가지가 쓰인다. 두 원료는 활성도 차이로 원하는 효과를 얻으려면 섭취량에 약간 차이가 있으나 안전성이나 섭취 후 효능을 나타내는 데 있어 특별한 차이가 인정되진 않는다. 참고로 1mg α-토코페롤을 얻으려면 천연 비타민E는 1.49 IU, 합성 비타민E는 2.22 IU를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E는 화학 구조에 따라 8가지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 생리적 활성도가 가장 큰 α-토코페롤로 강도를 비교한다. 비타민E도 혈소판 응집을 방해해 말초 혈행 개선을 돕기 때문에 심혈관질환 치료 목적으로 혈행 개선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려면 약사나 의사와 상의 후 섭취할 것을 권한다. 보통 하루에 비타민E로서 400~500 IU 정도 섭취하면 말초 혈행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혈관을 이완시켜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르지닌 오메가-3의 기능 성분인 EPA 및 DHA가 체내에서 혈소판 응집 신호 합성을 방해해 혈액이 뭉치는 것을 막아 혈액이 부드럽게 흐르도록 돕는다. 이와 비교해 아르지닌은 혈액이 흐르는 길인 혈관을 넓혀줌으로써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혈관의 안쪽을 구성하는 '혈관내피세포'는 스스로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NO)' 라는 물질을 생성한다. 그런데 스트레스, 노화 등으로 혈관내피세포가 손상되거나 산화질소를 만드는 원료가 부족하면 이런 능력이 조금씩 감소해 혈행 개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명절선물 건강기능식품 섭취 시 주의할 점 
프리미엄, 홈설족, 건강기능식품. 올해 설 명절선물 트렌드로 꼽힌 세 가지다. 코로나-19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마음을 담아 ‘프리미엄’ 선물을 찾는 고객들, 고향을 가지 못하는 ‘홈설족’ 그리고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며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 탓이다. C社의 2021년 모바일앱 선물하기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명절 전후에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오메가-3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한다. 아마도 세 가지 누구나 편하게 섭취 가능한 카테고리이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그럼, 명절선물로 받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때 특별히 주의할 점은 없을까? ◆ 식후에 섭취하면 좋은 종합비타민과 미네랄 비타민은 우리 몸의 생리적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고 미네랄은 여러 구성요소로서 작용해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예를 들어, 비타민B1은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므로 비타민B1이 결핍되면 피로나 근육통이 평소보다 심해질 수 있다. 미네랄인 철분은 온몸으로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 헤모글로빈의 구성분으로, 철분이 결핍되면 빈혈이 발생해 피로, 두통,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은 우리 몸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고, 미네랄은 합성할 수 없어 반드시 음식이나 보충제로 얻어야 한다. 특히 비타민은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에 필수적인 조효소로서, 평소 식사에서 비타민 섭취가 부족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우리가 선물 받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면 피로감, 근육통, 신경통, 구내염, 두통 등 각종 불편감이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가능하면 식후에 섭취해야 한다는 점이다.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 후 나타나는 속쓰림, 구역질 등의 위장장애 예방 목적도 있지만, 음식을 통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비타민과 미네랄이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다. 만일,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영양제만 섭취하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도 낮아지고 전반적으로 비타민이 영양소 대사의 조효소로서 작용할 ‘원료’가 없어 특별한 도움을 받지 못할 수 있다. 단, 빈혈 치료 목적으로 섭취하는 철분,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섭취하는 칼슘, 손발톱 건강을 위해 복용하는 고함량 비오틴 등은 공복에 섭취해야 흡수율을 높일 수 있으니 특별한 목적으로 먹는 단일성분 비타민,미네랄은 전문가와 섭취법을 한 번 더 확인하자. ◆ 섭취 후 비린내가 심할 수 있는 오메가-3 명절선물로 주고받는 오메가-3는 주로 생선 유래의 고함량 EPA 및 DHA 함유 유지다. EPA 및 DHA 함유 유지는 함량에 따라 기능성이 다르다. 하루에 500~2,000mg 섭취하면 혈행 개선 및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고, 900~2,000mg 섭취하면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600~1,000mg 섭취하면 건조한 눈을 개선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1,000mg을 넘게 섭취한다고 건조한 눈 개선에 아예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인체적용시험 등의 과학적 근거가 부족해 1,000mg 이 넘는 제품의 라벨에는 눈 건강 기능성 을 표시할 수 없다. 그래서 최근 오메가-3는 세 가지 기능성 표시를 위해 대부분 하루 섭취량 600~1,000mg 으로 판매된다. 앞서 설명한 오메가-3의 기능성은 우리가 중년에 겪는 불편함 해소에 꽤 효과적이다. 눈의 건조함, 기억력 그리고 혈행과 혈중 중성지질까지 딱 그 시기에 많이 겪는 건강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님 명절선물로 인기가 높은데,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섭취 후 비린내가 나는 걸 무리해서 섭취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오메가-3는 생선의 유용한 성분을 농축했기 때문에 평소에도 생선 섭취 후 비린내를 심하게 느꼈던 사람이라면 같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럴 땐 오메가-3 섭취 형태를 알티지로 바꾸거나 1회 섭취량을 500mg 이하로 낮춰 하루에 여러 번 섭취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면 개선되기도 한다. 단, 이렇게 해도 섭취 후 비린내 때문에 먹기 어렵다면 보충제 대신 식사로 섭취하는 것을 권한다. 보통 일주일에 등푸른생선을 1회에 손바닥 정도의 크기만큼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한다면 충분한 오메가-3를 얻을 수 있다. ◆ 설사, 복부팽만, 변비 등이 생길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오메가-3 만큼이나 중년에 많이 섭취하는 건 프로바이오틱스다. 홈쇼핑이나 방송 등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가 면역에 도움을 준다고 광고를 한 것도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장내 유익균이 감소해 변이 묽어지거나 가스가 차는 등의 증상 개선에 생각보다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장 건강 개선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후 가장 많이 접수된 이상 반응 또한 설사나 변비, 복부팽만 등의 장 관련 불편함이다. 보통 이 상황을 유익균 섭취 후 장내 환경 변화에 따른 증상으로 일주일 내외면 적응된다고 설명하기도 하나, 하루에 2~3회 이상 변을 볼 정도로 배변 상태가 심하게 변한다면 제품을 바꾸는 게 더 낫다. 아무래도 사람마다 기존의 장내세균 구성이나 장내세균에 영향을 주는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정도가 다 달라서 같은 제품을 섭취해도 모두 같은 반응을 얻기 어렵다. 며칠 내로 설사 등이 회복되면 다행이지만 묽은 변이 한 달 넘게 이어진다면 이 또한 장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준다. 이런 이상 반응을 줄이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한 번에 다량의 프로바이오틱스를 구매하지 않는 것이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균인 만큼 대량 구매하여 수납장 혹은 냉장고에 보관하는 중에도 계속 균의 수는 줄어드는 단점도 있다. 만일 명절선물로 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후 일주일 내외로 설사, 복부팽만 등의 불편함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안타깝지만 섭취를 중단하는 편이 더 낫다.